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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못말리는 놀이터 4탄 - 이영란의 오물조물 딱 딱
2013년 06월 04일(화) - 2013년 08월 25일(일) 까지 문화공장 오산 1층 체험교육실에서 체 험 프로그램 시리즈 4탄 이영란의 오물조물 딱딱 “흙놀이”가 총9회 체험시간 80분의 프로그램으로 “흙은 결코 더럽지 않아요, 은은한 향기를 담은 황토는 음이온을 발산하여 아토피 완화 및 아이의 건강을 지켜줍니다”라는 체험 취지를 가지고 진행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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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민선5기 3년의 성과
- 활기찬 변화로 젊고 매력적인 도시 구현 -
- 혁신교육을 통한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로 우뚝!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민선5기 출범과 함께 ‘활기찬 변화, 행복 도시 오산’을 시정 목표로 힘차게 달려온 지 어느덧 3년이 흘렀다. 2010년 취임 후 곽시장은 600명 공직자와 함께 ‘행복도시오산’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선5기 오산시의 주요 성과로는 교육부문에서 지난 4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외에도 ‘청소년 정책 최우수’로 대통령 표창, 지방자치 단체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2위’,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교육의 변방에서 대한민국 대표 교육 도시로···
지난 2011년 2월 도 교육청과 혁신교육도시 MOU를 체결 후 오산시는 ‘배움과 가르침에 즐거움이 있는 혁신교육’라는 모토 아래 지역사회 전체가 교육에 관심과 역량을 집중했다. 그 결과 지난해 5월 국가 경쟁력 위원회에서 주관한 ‘국가 경쟁력 대상’에서 ‘교육도시’로 지방자치단체 대상을 차지했다.
이어 금년 4월에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소비자 조사를 통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교육도시로 오산시가 선정되는 큰 성과를 이뤘다. 곽시장은 “오산시가 ‘역사는 변방에서 시작 된다’라는 말처럼 교육의 변화를 선도해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 도시로써 입지를 구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출산·보육 시범도시
임신부터 출산·보육까지 모범적 보육환경 조성
오산시는 평균연령 33.2세로 경기도에서 제일 젊은 도시로써 모범적인 보육환경 조성이 필수적인 도시로 시에서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11년 1월 경기도 지정 ‘출산·보육 시범 도시’로 선정됐다.
민선5기 들어 오산시의 출산·보육 관련 주요 지표도 영유아수가 1만6천명에서 1만8천명으로 증가 했고, 16개 국·공립 어린이집은 26개로 확대되어 전국 평균 국·공립시설 비율보다 2배나 높다.
오산시는 ‘2011 경기도 여성정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 ‘2012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분야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난 3월 세교지구에 개원한 ‘오산 생명 숲 어린이집’은 생명보험 사회공헌재단의 공모에 오산시가 당선되어 31억원의 사업비를 기부채납 받는 성과를 이뤘다.
오산의 발전을 견인 할 오산역 환승센터 구축
10월 착공 예정으로 오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오산시는 교통의 중심지로 ‘세교 신도시 조성’, ‘인근 동탄 2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량의 증가에 비해 현재 오산역과 역세권은 이를 수용하기에는 작고 열악한 상황이다. 따라서 오산시는 환승역 설치의 절실함을 관계부처에 건의해 반영됐고 올해 1월 국회 예산안이 통과되어 본격적인 환승센터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
오산시는 국비 포함 총 사업비 296억원을 투입하여 현 오산역 부지위에 환승센터를 금년 10월 착공(예정)하여 2015년 완공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선로위에 구축되는 최초 환승센터로 전철·시내외버스·택시 등이 원스톱으로 배치된다.
뷰티산업으로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이뤄
뷰티 도시 조성, 전통시장 활성화 총력
오산시의 최우선 경제 정책은 뷰티-코스메틱 산업 기반 구축이다. (주)아모레퍼시픽 오산 뷰티사업장 준공과 더불어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도 유치했다. 오산시는 투자유치 TF팀을 운영하며 국내외 화장품 기업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산업형 축제인 ‘뷰티힐링축제’를 개최해 ‘뷰티 오산’을 만들어 가고 있다.
오산시는 오산 중앙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곽상욱 시장 주도하에 매월 특성화사업 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1시장 1대학 자매결연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와 전통시장을 새롭게 만들기 위한 네이밍, BI작업도 추진 중에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전국 1,511개 전통시장 활성화 평가에서 오산시가 2위를 차지했다.
오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활발히 진행
오산의 가치를 높이는 ‘힐링하천’으로 변신
오산시의 도심 중심을 가로지르는 오산천은 오산의 역사이며 상징이다. 오산천이 과거 본래의 모습을 찾아 나서는데 오산 지역사회 모두가 한 힘을 모으고 있다. 이에 민·관이 함께 힘을 모으기 위해 지난 2011년 4월 오산천살리기 지역협의회를 설립했다.
또한 지난 6월 4일에는 오산천 수계 4개시인 곽상욱(오산), 김학규(용인), 채인석(화성), 김선기(평택)시장과 국회의원인 안민석(오산), 원유철(평택갑), 이원욱(화성을), 김민기(용인을)의원이 기흥호수에 모여 가칭 ‘오산천 수계 기흥호수 수질개선을 위한 4개 시 국회의원·시장 공동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오산시에서 계획하는 오산천 장기발전 계획을 보면 2017년도까지 국비포함 875억원을 투입,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악취 없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제1,2하수처리장 증설 및 음식물 자원화시설 개선과 더불어 환경시민감사단인 ‘악취모니터요원’ 33명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안락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어 오산시는 지난해 4월 소방방재청 지역 안전도 진단평가 ‘최고안전도시’로 선정됐다.
곽상욱시장은 “남은 기간 민선5기 3년간 추진해온 각종 시책을 마무리하고 미진한 부문은 내실 있게 다져나가겠다”면서 “시민과 소통하면서 살고 싶은 행복한 오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혁신교육을 통한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로서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을 펼쳐나가는 오산시가 경기남부의 핵심도시로 발전해 나아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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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기자] 오산시 금암초 오병출 교장선생님의 축구 사랑 이야기
개나리가 피는 봄이 시작되는가 싶더니 계절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5월이 되었다.
점심이면 이제 덥다고 느낄 정도로 기온은 올라가고 눈부신 햇빛을 피해서 나무 그늘을 찾게 되는데 운동장에서 모자를 쓰고 열심히 축구를 하고 있는 중년의 한 남자를 금암초등학교에서는 자주 볼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공을 차서 축구를 가르치는 선생님인줄 알았더니 그보다는 연세가 많아 보이는 듯.......
아이들에게 물어보았더니 ‘학교의 대장’ 교장선생님이라고 말한다.
매주 수,목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자기들과 함께 어김없이 축구를 한다며 자랑스러워 한다. 패스를 잘해 주셔서 서로 교장선생님 편이 되고 싶다고 아우성들이다.
학생들과 뛰어도 뒤지지 않는 체력과 순발력, 공을 다루는 컨트롤 역시 예사롭지 않는 몸놀림이다.
그럼 금암초등학교의 오병출교장선생님을 만나보자.
1.축구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하는데
- 안양시초등학교에서 체육부장으로 재직시 안양시전체초등학교가 참여하는 아마추어축구대회에서 축구코치의 지원 없이 아동을 지도하였고 준우승하여 교육장표창을 받았다.
- 안산시 대부도의 대동초에서 교감으로 재직시 섬지역이라 토요일에 축구를 지도하려는 강사가 없어 축구강사가 되어 매주 토요일마다 토요축구부를 운영했다.
- 안산시초등학교에서 교감으로 재직시 본인이 축구부아동들을 교육장배축구대회에 참가시키려고 하자 당시 교장선생님이 초반에 탈락하면 창피하니 참가하지 말라고 제지하였으나 아동들의 실력으로 볼 때 우승은 못해도 초반탈락은 없을 것이라 설득하여 담당교사에게 열심히 지도하게 하여 표창을 받았다.
- 교감, 교장에 임용되어서도 축구부동아리운영시간에 담당교사와 5,6학년아동과 같이 어울려 동아리활동을 하고있다.
- 초등교사들의 축구상식이 무지하여 초등학교인데도 5호공을 사용하는 학교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부임하는 학교마다 예산을 들여 4호공으로 대체해 주었고, 축구공도 값이 싸서 재질이 좋지 않아 발만 아프고 공도 탄력성이 떨어지는 공이 많아 좋은 공을 사주었고, 개인용공기주입펌프를 준비하여 평상시 아동들이 갖고 노는 공을 살펴보고 탄성이 있게 해주는 것을 즐거움으로 여긴다. 그 외에도 개인용 조끼를 준비하여 수시로 아동들이 게임할 때 조끼를 이용하게 해주었다.
2. 축구를 지도하면서 보람을 느낀 점은
- 축구를 잘하는 아동은 못하는 아동들을 보통 2,3명 정도는 갖고 논다. 또한 못하는 아동에게는 패스도 해주지 않고 잘하는 얘들끼리만 어울리는 반면, 못하는 아동들은 놀림감이 되거나 게임시 잘못했다고 비난받기 십상으로 소외되어 있어 게임에 참여를 안하려고 하고 게임 중에도 수시로 딴 짓하는 불행한 아동이 된다. 본인은 이 점을 잘 살펴서 아동들이 편을 가를 때나 게임할 때에 공정하게 하였고, 축구하기 전 편을 가를 때는 잘하는 얘들로만 구성된 강팀과, 약팀으로 편을 가르고 본인은 항상 약자 편에 서서 게임에 임했다. 대게 학기 초기에는 약한 얘들은 참여를 안하려고 하나 패스를 수시로 해주고 적극 독려하며 칭찬하면 용기와 즐거움이 생겨 학기말에는 한사람의 소외자 없이 모두가 축구활동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이런 점을 보람이라 생각하며 모든 교육활동이 그렇지만 선수양성이 목적이 아닌 이상 축구지도도 전문기술보다는 사랑과 배려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 교사시절에는 체육시간은 날씨에 관계없이 항상 운영하고 아동들의 운동욕구를 들어주고 같이 어울리므로 아동들의 인기교사선호도에서 1위였다.
- 6학년은 생활지도문제로 교사들에겐 기피학년인데 남교사의 부족으로 고학년을 저절로 맡게 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고학년을 싫어하지는 않았다. 고학년이 축구하기 좋은 학년이기 때문이다. 폭력이나 말썽이 많은 아동도 축구에 몰입하면 자연 말썽이 줄어든다. 축구운동이 인성 치유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힘겹게 말썽을 부리는 아동도 있었으나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다. 이런 아동을 만나면 어떤 여선생님은 울면서 넌더리를 내는 경우도 있는데 나는 그런 얘들과 축구로 어울리다보니 말을 잘 들어 순탄하게 지냈다.
- 내가 부임했던 학교들은 축구활동이 활성화 되었다. 왜냐하면, 난 아동들과 어울려 즐기는 축구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잘하는 아동 ,못하는 아동 구별하지 않고 아무 때고 수시로 운동장에 나오는 아동이면 누구든 차별하지 않고 배려하여 축구를 즐기게 한다. 아동들이 공이나 도구가 없으면 마련해주고 즐겁게 놀도록 주선해준다. 아동들은 내가 운동장에 나타나면 몰려들어 당장 게임하자고 조른다. 이러하니 축구활동이 활성화되지 않겠는가?
3. 학창시절에도 축구를 했었는지?
학창시절에는 못했다. 이후 조기축구회 등에서 약30년 정도 활동했고, 안산시에서 교감으로 재직시에는 지역의 교원들과 축사모를 조직하여 매주 수요일에 타 클럽과 게임을 했다.
가끔 아동들의 질문이 ‘옛날에 선수였냐’고 묻는다. 아니라고 하면 ‘그런데 어떻게 축구를 잘해요?’ 하고 물으면 ‘축구를 즐기면 저절로 잘하게 된다.’ 고 대답한다. 나는 어릴 때부터 몸이 약해서인지, 성격인지 운동을 못하여 놀림감이 되었고 모든 운동의 기본인 달리기도 못하여 운동회 때마다 꼴등을 해서 창피하여 운동회가 싫었다. 교사가 된 후 심심할 때 공 가지고 놀다보니 축구가 좋아져 마니아가 되었다. 그래서인지 축구를 못하는 아동들의 심정을 잘 알기 때문에 못하는 아동들을 잘 돌봐주게 된 것 같다.
4. 초등학교 축구활동의 문제점을 든다면?
축구부인 엘리트교육은 차치하고라도 아마추어축구부도 잘하는 아동위주로 운영하게 되고 나이가 들수록 실력차가 더 벌어지니 성인이 되면 못하는 사람은 축구를 거들떠도 안보게 된다. 축구가 대중운동으로 발전하려면 초등학교에서 스포츠를 전담하는 분이 모두가 즐기는 축구를 하도록 힘써야 한다. 초등학교에서는 학교대항 축구대회는 위화감만 조성하니 바람직하지 않다. 학급별 반 대항 축구가 모두 참여하므로 가장 바람직하다고 본다.
5. 현재 금암초의 스포츠활동 여건과 과제는?
- 우리학교처럼 여건이 좋은 학교는 아직 보지 못했다. 체육관이 있고, 주변공원에는 롤러스케이트장 및 각종 스포츠시설이 들어서 있다. 본교 운동장은 인조잔디구장으로 되어 있어 축구하기에 끝내준다. 이런 여건인데도 이 학교에 부임했을 때는 운동하는 아동이 적었다. 그 이유는 오로지 공부만을 중시하는 학부모의식이 문제이지만 전임학교장의 관심과 교사들의 참여가 부족한 탓도 있다. 아동들은 운동을 좋아하고 잘 따르므로 문제가 없다. 현재 우리학교는 학부모의 재능기부로 아침마다 활체조를 운영하고 있고, 젊은 남,여선생님 두 분이 뉴스포츠지도에 앞장서 힘쓰고 있어 스포츠가 활성화되고 있다. 아마 오산시초등학교에서 스포츠분야에서는 가장 괄목할 만한 성장이 있으리라 확신한다.
6. 후배에 대한 조언이 있다면?
사견이지만 초등학교에서는 축구가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체력이 길러지는 것 외에도 재미가 있어 인성분야에 도움되는 게 많다. 또한 취미생활에도 즐기는 운동이 제일 행복지수가 높다고 한다. 덧붙여 아동들 입장에서 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축구할 때 자기에게 공을 수시로 패스해주고 잘못해도 격려하고 잘하면 크게 칭찬해주는 선생님이다.
7. 교장선생님인데 축구활동에 지장이 없는지? 향후 계획은?
현재 집나이로 진갑이다. 요즘 교장신분으로 축구하시는 분은 보지 못했다. 대게 골프나 테니스, 등산 분야여서 내가 축구를 한다면 ‘그렇게 위험한 운동을’ 하며 감탄한다. 체력과 스피드가 떨어졌지만 안목은 오히려 늘었다. 현재 일요일에 본인이 참여하는 축구클럽의 인적구성은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데 그런대로 축구하는데 별 지장은 없다. 아마 70세까지는 가능하지 않겠는가 생각한다. 퇴직일이 얼마 안 남았는데 퇴직 후에도 생활체육으로 초등학교에서 아동을 지도하고 싶은데 누가 이런 노인네를 써주겠는가? 하하하
아이들을 사랑하고 축구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계신 교장선생님이 계셔서 금암초등학교가 더 발전할 것이며 권위를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소통을 잘 하는 교장선생님이 계셔서 한없이 부러울 따름이다.
건강관리 잘 하셔서 내년이고 내 후년이고 즐겁게 운동하시는 오병출교장선생님을 자주 만나 뵙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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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에너지 절약으로 지구를 살려주세요
요즘 뉴스를 보면 불량부품 사용으로 인해 원전이 멈추게 되면서 여름철 무더위와 전력공급에 차질이 생기고 비상전력까지 걱정이라는 말들이 여기 저기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범정부적으로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20%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각종 정책마련과 추진에도 불구하고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나부터 실천하는 습관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절기에너지. 온실가스 줄이기 5대 실천수칙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1. 쿨맵시로 냉방온도 2℃높이기(여름철 냉방온도는 26~28℃로 유지)
‘쿨맵시’란 시원하고 편할 뿐 아니라 예절과 맵시도 함께 갖춘 옷차림을 말합니다.
노타이, 반팔셔츠 착용으로 냉방을 2도 높이면 연간 197만톤의 CO2가 줄어듭니다.
2.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대기전력은 가전제품 이용전력의 약 11%를 차지합니다
3. 컴퓨터 대기전력 절전프로그램 이용하기
점심등으로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컴퓨터를 절절모드로 변환시 켜주는 절전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1대 당 연간 전력 144kwh, CO2 65KG 감축, 17,000원이 절약된다고 하네요.
다운로드는 그린스타트 홈페이지(www.greenstart.kr)를 이용하면 됩니다.
4. 점심시간에 조명과 냉방기를 끄기
하루 1시간 형광등을 15개 끄면 연간 약 74KG의 CO2가 줄어듭니다.
5. 실내 전등은 고효율 전등으로 교체하고, 한등 끄기
백열등(60W)을 형광등(24W)으로 바꾸면 연간 15KG의 CO2가 줄어듭니다.
혹시, 저탄소 친환경 실천제도에 대해 알고계신가요?
탄소포인드제와 그린카드제가 있는데 유용한 정보니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탄소포인트제란 가정.상업(건물) 등에서 전기, 가스, 수도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를 감축할 경우 그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입니다.
가입일 이전 2년간 월별 평균 사용량 대비 금월 사용량을 확인하고 절약분에 따라 해당 포인트를 부여합니다.
구분
온실가스 감축률
온실가스 감축률 5~10%
온실가스 감축율 10%이상
전기
10,000포인트
20,000포인트
수도
2,500포인트
5,000포인트
가스
5,000포인트
10,000포인트
신청방법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 가입(http://cpoint.or.kr)하면 됩니다.
탄소포인트제에 이어 그린카드제를 알아볼까요?
그린카드는 탄소포인트제와 비슷하지만 신용카드의 point제도를 활용하여 저탄소생활 실천시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가정 내 에너지(수도, 전기, 가스) 절감시 포인트 적립, 녹색매장에서 녹색제품 구매시 포인트 적립, 전국 국립공원, 휴양림등에서 할인 및 입장료 면제, 대중교통할인등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
연간 약 20만원 이상의 포인트를 제공(탄소포인트 7만원, 녹색소비 3만원, 대중교통 6만원등)과 적립된 포인트의 일부를 환경보호 등에 기부 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과 가입은 인터넷 그린카드 홈페이지(www.greencard.or.kr)에서 가능합니다.
올 여름 에너지와 온실가스 줄이는 방법으로 에너지도 줄이고 탄소포인트와 그린카드를 이용하여 가계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의 생활로 지구를 살리는 현명한 우리가 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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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새로 단장한 오산천 생태 탐방로 및 수로형 생태 습지
2012년 10월부터 2013년 5월까지 오산 에코리움 전망대, 맑음터 공원을 운동이나 산책을 위하여 방문 하다보면 오산천쪽 공사구간을 보셨을 텐데, 드디어 긴 시간의 노력과 시민들의 불편함을 뒤로 하고 오산천 하류에 생태 탐방로 및 수로형 생태습지가 조성 되었습니다.
오산시에서는 오산천과 궐동천 등 지천을 생태계가 살아 있고 맑은 물이 흐르는 하천으로 복원하고자 국비 포함 총 사업비 857억원 규모의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추진해 왔는데요.
이번 공사에서는 공사비 143억원을 투입해 대호천 수질을 정화하기 위한 시설과 산책로를 신설하고 가장천의 최하류에 인공습지를 조성함으로써 수질정화는 물론 생태학습장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향후 오산천 본류의 환경개선을 위한 배수문 정비, 침목계단 교체, 악취방지를 위한 토구와 문비정비, 식생대 복원공사도 추진할거랍니다.
그래서 궁굼도 하고 해서 운동겸 오산천으로 가보았습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나무와 습지에서 느껴지는 시원함 때문인지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습지(?)의 영향일까요?
지나가면서 운동하는 시민의 모습도 뵈었는데 즐겁게 음악을 들으시며, 가벼운 댄스 삼매경에 빠지신 듯 율동도 하시면서 제 옆을 지나가셨습니다.
새로 조성된 생태습지를 위해 일부 자전거 통행로가 우회 변경 개설 되었네요 이용하는데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오산천에서 도로를 건너 맑음터 공원이나 에코리움 방문을 하려면 차량통행이 많은 도로를 횡단보도를 통해 꽤 위험하게 도로를 건너야 했지만, 지천을 따라 다리 밑으로 지나가는 도로가 개설(아직은 공사중) 되어 어린아이를 동반한 시민들과 탐방객이 안전하게 건널 수 있게 되고 오산천과 맑음터공원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가교가 되어줄 듯 합니다.
새로 단장한 생태탐방로 및 생태 습지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 하시고 무더운 날씨에 건강챙기시기 바라며, 인공 조형물이 아닌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황새 들도 날아와서 먹이 채취를 할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오산천으로 돌아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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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안전도시 오산!! 행복을 부르는 어린이 안전체험 학교
2013. 6. 14~15(이틀간) 맑음터공원에서 오산시, 경기도, 안전행정부 가 주최하고 한국 어린이 안전재단이 주관하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이 무더운 날씨에도 뜨거운 인기리에 진행되었다. 어린이 안전체험, 놀이안전체험, 안전문화.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자 및 운전자 안전교육으로 크게 4가지 테마로 진행되었으며, 각 테마별로 부스를 마련하여 9가지이상 체험을 마치면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투명우산을 자기가 원하는 색깔로 예쁘게 꾸며서 소장할수 있다.
[어린이 안전체험]
어린이 안전체험 인형극 시청대회의실에서 했다는 군요
가정·재난 안전체험
신변 안전 체험,
교통 안전 체험
이동 안전 체험
자전거 안전 체험
승강기 안전 체험
가스 안전 체험
소방 안전 체험
안전통장 만들기
[놀이안전체험]
에어바운스
안전우산 만들기
[안전문화]
실종아동 등 예방사전등록제
날이 더운 관계로 참여도는 높진 않았지만 신나는 놀이처럼 체험을 바탕으로 하는 안전교육.. 오산시 행복을 부르는 어린이 안전체험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에 대해 이해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하며, 모의 화재에 물줄기를 쏘고 있던 어린아이의 진지한 눈빛을 생각하니, 아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여 주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 관계자 및 주최자,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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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마동 부녀회, 사랑의 감자 수확 - 소외계층 감자 전달,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 - 오산시 세마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권신숙)는 지난 26일 새마을 부녀회원, 새마을 지도자, 동 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감자를 수확했다. 이번에 수확한 10㎏, 180박스의 감자는 세마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동 관내 휴경지 밭(1,100㎡)에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관심과 정성으로 가꿔냈다. 세마동 권신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회원들이 직접 판매해서 창출된 수익금으로 관내 불우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회원간의 화합과 단결을 더욱 다지며 어려운 이웃과 항상 함께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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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시민 속으로’운영 - 중앙동 14통·15통 주민과 소통의 자리 마련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5일 저녁 종합운동장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시민 속으로’를 운영해 시민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동시장실은 중앙동 14통·15통 주민 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곽상욱 시장이 직접 시민 곁으로 찾아가 지역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민선5기 4년차를 맞이해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월 1회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좀 더 시민곁에 가까이 다가서는 방법으로 개선하고자 기존 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던 이동시장실을 주민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식인‘시민 속으로’를 지난해 5월부터 운영중에 있다. 이날 곽상욱 오산시장은 시민들과 만남을 갖고 “오늘 주민여러분께서 말씀해주신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해서 시민들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동시장실에 참석한 오산동 주민 김모씨(38세)는 “지역현안에 대해 시장님께 직접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무척 의미있었다”며 “무엇보다 아이들의 교육문제와 관련, ‘혁신교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곽시장은 지난해 5월 오산동 소재 중앙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광장 방문을 시작으로 주민의견 수렴, 보건서비스, 로드 체킹 등 시민속으로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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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전몰군경유족회 지회장 1일 명예시장 위촉 - 에코리움 등 주요현장 시찰하며 명예시장 역할 수행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민선5기 출범 후 시민의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시정참여 기회 제공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구현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지난 26일 오전 전몰군경 유족회 오산시지회 최종관(남, 76세)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곽상욱 시장은 집무실에서 최종관 명예시장과 시정운영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며 명예시장으로서의 임무를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종관 명예시장은 먼저 보건소 방문에 이어 시민스포츠센터, 자원봉사센터, 에코리움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요 당면사항을 보고 받은 후 각종 시설을 둘러보며 명예시장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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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보건복지부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공모 선정 - 국비 10억 확보로 보육3종 기능 가능한 보육종합센터 건립 추진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보건복지부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국비 10억원을 확보해 시립은여울어린이집, 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정보센터의 3종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보육종합서비스 센터인 오산시보육종합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보육종합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산시 수청동에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1천404㎡ 규모로 시립어린이집, 보육정보센터, 영유아도서관, 장난감대여점, 아이러브맘카페, 영유아놀이체험실, 교육실, 실외놀이터 등을 포함한 다양한 공간을 설치해 2014년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2013년도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전국 11개 시군구 선정을 위한 공모에서 오산시가 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로부터 1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곽상욱 시장은 “오산시는 평균연령이 전국에서 3번째로 젊은 도시로 보육에 대한 수요와 욕구가 많은 경기도 지정 출산보육시범도시”라며 “지금까지 부모들에게 보육을 위한 종합적인 정보 전달체계가 없었는데 이번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다양한 보육욕구에 부응함은 물론 영유아 건강증진과 부모의 경제활동 등을 지원하고 저출산 문제를 극복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