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오산시 소식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컨텐츠
총 3488건의 게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
"블랙이글"팀이 청주 하늘에 뜬데요!! 창공은 푸르고~ 바람은 시원하며~ 억새는 한들한들~~~ 가을은 참으로 우리의 오감을 부족함 없이 채워주는 계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 가을 그 유명한 "블랙이글" 팀이 청주 하늘에 뜬다고하니 우리 모두 가족과 함께 이번 주말을 창공의 곡예를 즐기는 시간으로 가져보면 어떨까요~ 서울 국제 항공 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ADEX)가 10월 29일 부터 6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됩니다. 2년 마다 한번씩 개최되는 이 전시회의 가장 큰 볼거리인 에어쇼(10월 25일~27일)는 청주국제공항 (http://www.airshow.or.kr/) 에서 진행됩니다. 에어쇼 및 항공기와 장비전시는 블랙이글팀의 에어쇼가 펼쳐질 청주국제공항에서 진행되고 일반 관람인에게 공개되는 11월 2~3일에는 킨텍스에서 전시회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전시회는 33개국 330개 사에서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약 30만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오실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시회는 항공기, 우주기기, 무기체계 실물 및 모형, 무기체계 관련장비, 시뮬레이터, 관련출판물 등을 실내 전시할 계획이고 실외 전시로는 최신 전투기와 수송기 헬기 및 민간 항공기 외 군용차와 탱크, 자주포, 장갑차 등 지상 장비가 준비될예정입니다. 비즈니스 대상으로 하는 항공기 시범 비행과 일반인 대상 블랙이글 곡예비행이 예정되어 있으며, 지상장비 성능 시험을 계획하에 있습니다. 그 외 항공우주심포지엄, 세계공군참모총장회의, 항공안전세미나 등의 회의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전시회 기간 & 장소 - 에어쇼 및 항공기, 장비 전시 : 2013. 10. 25 ~ 27일 (3일간) 청주국제공항 - 전문관람일(Business Day) : 2013. 10. 29 ~ 11. 1 (4일간) 킨텍스 - 일반관람일(public Day) : 2013. 11. 2 ~ 11. 3 (2일간) 킨텍스 (저는 2012년도에 오산비행장(송탄에 위치)에서 블랙이글의 에어쇼를 봤었는데요, 정말 멋있고 환상적입니다. 저의 머리위로 쌩~ 지나가며 만들어내는 비행모습과 그림은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답니다. 여러분도 이번기회를 즐기세요~^^) 아래 사진은 자료화면 이에요? 푸른 창공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가을 에어쇼와 함께해보세요~~^^
-
아이의 사회성 부모의 말이 결정한다 - 오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굿마더 교육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영유아기 부모교육이 진행중이다.
- 굿마더 -
[강의 내용]
1. 행복한 부모되기 (에니어그램)
2. 아이의 사회성 부모의 말이 결정한다
3. 애착의 기술
4. 기질을 알면 자녀가 보인다
일시 : 2013년 10. 21 (월) ,10시~15시 / 23 (수), 28 (월), 30 (수) 11월 4일 (월) 10시~12시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 50명을 대상으로 하고 ( 선착순 )
참가비는 무료이며 접수는 031-378-9766 교육팀으로 하면 된다.
아이돌봄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오늘 진행된 강의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임영주 교수님
수업에 앞서 먼저 강의실에 온 부모들에게 자녀가 몇명인지, 또 몇세인지 물어보신다.
육아의 힘든점은 무엇인지, 아들과 딸 중 어느 아이가 키우기에 더 힘이 드는지 등
교수님의 세심함과 꼼꼼함이 느껴졌다.
그리고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현장에서 부모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공감하려는 노력이 보였다.
강의 시작~~
가득 채워진 자리,
모두들 집중하고 강의를 듣는다.
아기를 업고 듣는 엄마도 보이고, 우는 아기를 달래며 교수님의 말을 놓칠새라 꼼꼼하게 메모하는 엄마도 보였다.
강의에 참석한 모든 엄마들이 수업이 끝날때까지 집중하고 공감하며 때론 눈시울을 적시는 모습이 보였다.
과연 우리가 "진정한 혁신교육 도시의 오산엄마들"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박수 짝짝짝~~~!
임영주 교수님이 강조하신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실천해야할 것들은
첫째, 항상 웃는 엄마가 되자
자녀를 보면서 항상 웃음과 미소를 지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엄마의 웃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엄마가 정말로 자신을 사랑한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때 아이들은 진정으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다.
여기서의 웃음은 엄마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을 진실되게 표현하고 자녀가 그것을 느낄수 있게 하라는 뜻이다.
둘째, 아이의 말에 공감을 하자
아이가 엄마에게 사소한 말을 하더라도, 엄마는 아이가 말하고 있을때
눈을 마주치며 고개를 끄덕끄덕 해야한다고 했다.
그런 엄마를 보면서 아이는 좋은 청중이 되는것도 배울수 있고,
엄마와 아이의 소통이 제대로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있다.
집안일 하느라 바쁘고 때론 아이의 말과 질문이 귀찮아서 대충 형식적인 대답만 해줄때가 많다.
그런경우 아이들은 바로 느낄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 점점 엄마와 대화하는 것을 꺼리게 되고 사춘기가 되면 소통문제로 엄마와 감정의 깊이가 깊어질 수 있다.
셋째, 엄마는 아이에게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
아이를 대할때는 온화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듣고, 함께 대화해야한다.
이 말은 즉 아이를 가슴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거짓된 미소와 웃음, 공감이 아닌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녀를 대해야 한다.
넷째, 스킨쉽을 많이 하자
10세 이하의 자녀들에게는 특히 많은 스킨쉽을 해야한다고 강조하셨다.
영유아 아이들은 많은 스킨쉽을 통해 엄마와의 애착관계가 잘 형성된다.
그러므로 많이 안아주고 손잡아주어야 한다.
외출할때, 나들이 할 때 항상 아이의 손을 꼭 잡고 걸어보자.
너무 간단한것들 이지만 아이들은 거기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낀다.
웃음 즉 미소, 공감, 진정성, 스킨쉽 이 네가지를 머리에 있는 이론이 아닌
행동으로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셨다.
마지막으로 이번 강의에 주제인 부보의 말
'아이의 사회성 부모의 말이 결정한다.'
설명에 앞서 하나의 동영상을 보여주셨다.
그린음악을 들려준 양파와 욕을 하루에 4시간씩 15일을 들려준 양파성장에 관한 동영상이 었다.
(온도, 빛, 습도 모두 동일한 조건)
결과는 우리가 예상한 대로 그린음악을 듣고 자란 양파들은 성장이 고르지 못했다.
반면 그린음악을 듣고 자란 양파는 고른 성장을 했다.
이것은 부모가 하는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의 사회성, 인성을 키우는 말은 무엇일까?
1. 미안해
누구나 잘 알지만 누구도 쉽게 잘 하지 못하는 말이다.
아이에게 미안해라고 말하는 것은
엄마는 너를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며 대한다는 뜻이다.
2. 고마워
교수님은 이 부분에서 칭찬과 훈계의 말을 구분하자고 하셨다.
요즘 영유아 부모들은 지나치게 많은 칭찬과 고마움의 표현을 한다.
하지만 지나친 칭찬은 아이를 망칠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3. 사랑해
아이가 항상 엄마의 사랑을 느낄수 있게 하고, 또 사랑해 라는 말을 많이 해야한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형식적인 말이 아닌 진정성있는 태도로 해야한다.
교수님의 강의 후
교육에 대한 소감 및 발표시간을 가졌다.
형식은 자유롭게~~
자녀에게 편지형식으로 써서 발표한 분도 있었고,
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해서 발표한 분도 있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육아가 너무 힘들다고 느껴지는 엄마라면
이론은 알고 있지만 실천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이라면
앞으로 이어질 강의에 꼭 참석해 보길 권한다.
-
오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행복한 가족학교 이천도자기 축제 탐방
와글와글~~~시끌시끌~~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요?
오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행복한 가족문화 만들기 프로그램인
‘행복한 가족학교’에
참석하기 위해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야외나들이 가는 모습이네요.
행복한 가족학교는 ~~~
총5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마다
소통하는 우리가족.
가정생활의 테크닉'이라는 주제로........
인성교육, 가족요리 교실, 어울림가족 나들이등을 진행했는데요.
오늘 야외문화체험 놀이를 마지막으로 행복한 가족학교는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아쉬워서 어쩌죠~~~!!!
그러나 아쉬움은 잠시 뒤로 미루고;;;;^^
어디로 출발하나요? 묻자마자
"이천에 도자기 축제요"
모두들 즐겁게 합창을 하는 아이들...
문화팀의 곽은정 선생님...
얼굴도 예쁘신만큼 말씀도 예쁘게 하셔서...
친구들도 귀를 쫑긋쫑긋;;;
자,,,,,이제부터
예쁜색 물감으로 도자기를 이쁘게 꾸며줄 차례입니다.~~
귀염둥이들도 붓을 들고서
알록달록 색깔만들기에 푹 빠졌네요
옷에 묻은 물감은 잘 지워지지 않던데...(저는 이것부터가 걱정되니...ㅜㅜ)
하지만 옷에 묻은 물감보다 아이들이 더 신나게 노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두분의 자원봉사선생님도 열심히고,,,,
이에 뒤질세라 엄마, 아빠들의 진지한 모습들도;;;;;
잘 안보이신가요????,,,,자 그럼,,,,눈을 크게 뜨고 @.@
다시 한번......
이제는 잘 보이시죠.... ㅎㅎㅎ
원하는대로 작품이 잘 나온듯해 보이죠....
환하게 웃는 모습에 저도 입가에 미소가 ,,,,,,
짜~잔 작품완성~~~~!!!
온 가족의 정성과 사랑이 듬뿍 들어가서 그런지 작품이 살아숨쉬는것 같네요.
어린자녀들과 동반하면서도
힘든 내색없이 만드는 내내 웃음으로 일관하시던 부모님들...
긴 시간 지루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기다려주며
잘했다고 칭찬해 주는 아빠들의 모습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행복학교를 통해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되었고
아이들과 좀 더 친밀감을 가지는 계기가 되어서 기쁘다는 부모님들....
1회기때와는 달리 여유있는 모습에
교육의 효과를 절감할 수 있었어요.
드림스타트 가족들 그동안 고생많으셨구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준
오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선생님들 정말 사랑합니다!!!~~~
-
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번개~~~~ 파워!!!
번개 파워, 번개 파워, 파워~~~ 충전!!
대한민국 영유아부터 초등 어린이들의 영웅
번개맨이 오산을 찾아왔어요~
ebs 홈페이지에서 공개방송 방청신청을 해서 당첨이 되어야만 갈 수 있기 때문에
아무나 갈 수 없단 바로 그 곳을 제가 다녀왔어요~ ^^
공개방송 신청했다가 떨어졌는데, 운 좋게 아시는 분이 표를 한 장 주시더라고요. ^^V
14시, 16시, 19:30 세 차례의 공연 중, 14시 첫 공연을 보았어요.
네 아이 중 방청 가능 연령은 7살 아들뿐이라서 요 녀석만 데리고 다녀왔고요.
방송 시작전부터 번개맨 보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어요.
사실, 새로 바뀐 번개맨을 보고 싶어하는 저의 마음도 살짝 얹어졌죠...ㅋㅋ
두구두구~~~ 뚝딱이 아빠의 사회로 드디어 시작.
2개의 재미있는 공연이 끝나고 커튼콜도 했네요.
지난 번 공연 때는 별이랑 사진을 찍었는데,
이번엔 좌석이 조금 뒤쪽인 관계로 같이 사진을 찍진 못했어요.
그래도, 번개맨이 우리 앞에 지나가서 찰칵 찍었죠.
슬림해진 번개맨...ㅋㅋ텔레비젼에서 볼 때부터 성량이 좋으시다 싶었는데,
EBS홈피 프로필을 보니 뮤지컬을 하셨더라고요. 어쩐지~~ 모든 배우분 들, 스텝들이 수고 하셔서 만들어진 방송, 앞으로 더 재미있게 보겠습니다.
-
EBS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속 두 이야기
어린이라면 누구나 보고싶어 하지만,
아무나 볼수 없는 바로 그~~~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운 좋게 나의 두 사랑스런 아이들과 관람할수 있었다.
공연 시작 전 모두들 번개맨을 실제로 볼수 있다는 긴장감과 설렘을 감출수 없었다.
공연은 크게 번개맨 이야기와 명작동화를 재구성한 미녀와 야수 2가지였다.
모두가 기다리던 번개맨 등장~~~~!
커다란 함성소리와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반기며 멋진 노래와 함께 등장했다.
첫번째는
밤 늦게까지 놀고 싶어 잠잘 시간에 자기 싫어하는 올빼미에 관한 이야기다.
마찬가지로 제 시간에 자기 싫어하는 콩콩조이와 함께 밤새 놀기로 하지만
야행성 동물이 아닌 콩콩조이는 놀다 잠이 들고 만다.
이때 나잘난과 더잘난은 음모를 꾸며
콩콩조이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하는 올빼미에게 마법을 걸어
나쁜 올빼미로 변하게 한다.
이 사실을 알게된 정의의 용사 번개맨이
올빼미의 마법을 풀어 원래의 모습으로 돌려준다.
이 이야기를 보고 있던 아이들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교훈을 다시 한번 배웠을 것이다.
엄마의 잔소리 보다 이런 훌륭한 교훈적인 공연이 아이들에게는 더 와 닿지 않을까~~
두번째는
프랑스 동화의 원작 미녀와 야수 이야기다.
마법에 걸린 야수는 자신의 흉직한 외모에 비관하여
자기 성에 있는 꽃을 꺾는 사람이있다면 절대 용서 하지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때 미녀의 아빠가 너무나 화려하고 이쁜 꽃을 딸에게 주려고 그만 꺾고 만다.
그 모습을 본 야수는 그를 헤치려 하지만 아빠는 사정을 이야기하고 대신
자신의 딸을 데리고 오겠다고 약속한다.
야수의 성에 온 미녀는 야수의 얼굴을 보고싶어 하지만 야수는 자신의 외모를 비관하며 차마 보여줄수 없다고 말한다.
미녀는 야수가 가지고 있는 흉직함은 얼굴이 아니라 바로 그의 마음이라고 말한다.
야수는 진실된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깨달게되고 중요한 것은 외모가 아니라 마음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둘은 사랑에 빠지고 결국 야수는 마법에서 풀려나 멋진 왕자가 된다는 내용이다.
이것을 보고 우리 아이들이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외모가 아닌 참된 마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고 배웠으면 좋겠다.
모든 이야기가 끝나고 출연했던 배우들과 함께 노래부르며 아쉬운 작별인사를 했다.
-
제7기 오산시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지도자 모집!!!
마음이 넉넉해지는 가을입니다.
이 계절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모든 이가 함께 할 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겠죠!!!
우리의 꿈나무인 아이들....
청소년들에게 남을 위해 베푸는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알려 주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지도자 양성 교육 과정이 있다고하여 소개해 보려 합니다...
자원봉사... 청소년...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주저없이 고!!고!!
제7기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지도자 모집
모집기간 : ~ 11월15일(금)까지 선착순
교육기간 : 2013년 11월 20(수), 21(목), 27(수), 28(목) 14~17시 (4회 12시간)
교육장소 :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2층 프로그램실
교육내용 : 자원봉사 기초교육, 청소년 이해 교육, 청소년 자원봉사교육 강의법, 청소년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법 등
신청자격 : 1.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을 지도하기 원하는 분
2. 청소년 활동지도 경험이 있는 분
3. 청소년 관련 자격증 보유 및 교육 이수하신 분
지도대상 : 오산시 관내 중·고생 및 초등학생
지도내용 : 청소년 자원봉사 기초교육 강의, 방학프로그램 자원봉사활동 지도, 청소년봉사단 활동지도 등.
신청방법 : 현장 방문 접수, 신청서 팩스 및 이메일 접수 (센터홈피 www.osan1365.or.kr 공지사항 첨부파일 다운로드)
문의처 : T. 372-1365, F. 372-1142, E-mail : osan1365@hanmail.net
참!!!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봉사활동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물론 시·도 교육청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연간 5시간 ~ 연간 20시간까지 학생봉사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은 개인적으로 채워야할 봉사 시간은 없고요... 교내 교육과정으로 모두 충당!!
중학생부터는 학교 교육과정에 의한 봉사활동시간과 개인 봉사활동시간을 모두 채워야 합니다...
개인 봉사활동시 유의할 점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궁금하시죠????
궁금하시면~~꼭!! 지원하세요~~~~~^^
<자원봉사 관련 사이트>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http://www.osan1365.or.kr
경기도 청소년활동 진흥센터 http://www.gysc.or.kr/
한톨나눔축제 http://www.hantol.or.kr
기아대책 http://www.kfhi.or.kr/
-
궁금하다! 순천만국제정원 박람회 나들이
지난 17일 순천만국제정원을 나들이 가보았습니다.
세계 다른 나라의 정원은 어떨까
또 어느나라의 정원이 가장 예쁠까라는 기대에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입구에서 들어와...
한눈에 펼쳐지는 멋진 풍경을 감상한후
안내도를 펼쳐 봅니다.
입구를 중심으로 행사장은 크게 동문, 서문 그리고 남문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동문에는 아기자기한 각각 나라의 정원들이 있으며,
서문에는 순천만WWT습지와 습지센터공연장
그리고 순천만국제습지센터등이 있습니다.
남문에는 에코지오온실과 순천만 셔틀버스 타는곳이 있습니다.
우선 동문을 향해 출발~~!
1. 태국정원
가장 많이 방문했던 나라이자 가장 궁금했던 태국의 정원으로 향합니다.
태국의 정원은 전통 건축물인 살라타이와 대나무 구조물을 활용하여
아열대 지역의 열기를 피하려는 지혜로운 생활상을 보여줍니다.
화려하고 원색적이지만
동시에 잘 정돈된 느낌을 주는 정원이기도 합니다.
마치 내가 태국에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정교하고 잘 꾸며 놓았답니다.
2. 이탈리아정원
그다음은 이탈리아의 정원으로 향합니다.
이탈리아정원은 르네상스 시대 메디치가의 빌라 정원을 재현했습니다.
지형을 살리기 위한 계단식 설계,
큰 나무와 작은 나무들의 조화로운 배치가 예술적으로 어우러집니다.
이탈리아정원에서는 좀더 여유를 가지고 찬찬히 돌아보며 관찰하고 싶어지는
그런 아름다운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잠시 내가 르네상스 시대에 와 있는 생각을 하며
훌륭한 예술인들을 머릿속에 떠올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 네덜란드정원
웅장하고 멋진 풍차가 있는 네덜란드정원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네덜란드 정원에는
풍차와 튤립이 화려한 색의 향연을 펼쳐야 하지만
박람회장에서는 튤립대신 각종 국화로 가득찼습니다.
수많은 품종을 자랑하는 튤립은 네덜란드의 국화이자 상징으로,
원색의 자연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합니다.
비록 그 자리에 국화가 대신하고 있지만
튤립 못지않게 아름다운 색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풍차와도 무척 잘 어울렸습니다.
4. 꿈의 다리
세계 16개국 14만여명 어린이가 자신의 꿈을 담은 그림이 전시되어있는 꿈의 다리~!
전세계 어린이들의 꿈이 자라고 있는 공간입니다.
꿈의 다리를 건너는 동안
아이들의 때묻지 않은 순순한 꿈에 감동하고
나의 어렸을적 꿈은 무엇이었을까?
또 지금 내가 품고 있는 꿈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하며 건넜습니다.
5. 한국정원
이번 박람회의 주인공은 우리나라의 정원이 아닐까요?
한국정원을 거닐면서
감탄, 감탄 또 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
그곳은 아름다운 한국 정원을 그대로 재현한 공간으로서
다른나라의 정원보다 더 자연과의 조화를 중요시여기는
조상님의 지혜와 철학을 엿볼수 있는 정원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왕과 왕비가 거닐던 정원,
글 읽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군자의 정원,
잊고 지내던 고향의 풍경을 보는 듯한 소망의 정원도 있습니다.
관람객 440만 3890여명,
순수익 164억원의 대성공을 이루고
지난 20일 폐막식을 했네요~!!
정말 대단한 성과네요.
정원박람회장은 폐막후에도 '순천만 정원'으로 활용된다고 합니다.
-
어린이 도서연구회의 "도깨비와 함께하는 가을나기 문화행사"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어린이 도서 연구회를 들어보셨나요?
들어보셨다구요?
그럼, 혹시 동화 읽는 어른 이라는 말도 들어보셨나요?
말 만 들어도 낭만적이지요? ^^
오산에도 곳곳에서 동화를 함께 이야기하고, 나누는 <어린이 도서 연구회>가 있습니다!!
또, 어린이 도서 연구회에서 달마다 펴내는 회보 명칭이
『동화 읽는 어른』이구요~
<어린이 도서 연구회>는
'겨레의 희망, 어린이에게 좋은 책을'이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1980년부터 시작된 단체 입니다~
상업적 목적이 아닌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좋은 책을 직접 읽고 토론하며
고르고 골라 아이들이 읽도록 하자는 취지이지요!
오산에도 <어린이 도서 연구회> 생긴지 벌써 17년이 되었답니다~
자!
그럼!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매년 <어린이 도서 연구회>에서는가을나기 어린이 문화 행사를 해 왔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그 행사가 돌아왔습니다.
매년 행사때마다 인산인해 입니다.
행사 때에는 <어린이 도서 연구회>에서 고르고 골라 선별한 책을 직접 읽어 볼 수 도 있지요!
또, 연극도 볼 수 있구요 또, 문화 행사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제가 무엇인지 궁금하시지요?
바로바로..(두구두구두구두두구두구)
그렇습니다! 바로 '도깨비'입니다~
그 첫번째 행사로
동극 『신통방통 도깨비』상연이 11월2일 오전 11시와 3시
햇살마루도서관 4층 희망소극장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옛 이야기에서 만나는 도깨비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보는 행사입니다.
체험활동으로는 도깨비 씨름, 딱지 놀이, 도깨비 그리기 등이 함께 있을 예정입니다~
일주일에 몇번씩 모여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마련해주고자
열과 성의를 다하여 연극 연습에 매진하는
동화 읽는 어른들 이십니다 ㅎㅎㅎ
11월 2일 토요일
햇살마루도서관에서 생각만으로도 아이들의 두눈을 반짝이게 하는
우리의 도깨비와 함께 신명나게 놀아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
바람 참 좋다. 바람 좀 쐬라. - 2013 순천만 국제정원 박람회
푸른하늘에 시원한 바람이 나부끼는 그날.
우리는 그렇게 서둘러 순천만 정원박람회장을 찾았다.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모두 함께]
당일치기 여행코스라서 우린 시간이 부족했다. 아침부터 서둘러 출발했으니 거리가 거리인지라 도착한 시간은 11시.
부랴부랴 점심을 먹고 박람회장 입장.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추울꺼라는 예상과 달리 날은 정말이지 기가막히게 좋았다. 박람회일정이 20일로 끝이라는것이 아쉬울 정도의 날씨였다. 한여름 뙤약볕 보다는 지금처럼 시원한 바람과 높은 하늘, 맑은 구름이 있는 가을이 제격이 아닌가 싶다.
[하늘, 구름, 바람 모두가 하나되어]
우와..... 입장하고나니 도대체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했다. 우선 안내 팜플렛을 손에들고 꽃보다 할매의 이순재가 되어보기로 했다.
방향을 정하고. 무조건 직진!!!
발걸음이 닿는 곳 하나하나에 나의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다양한 자연이 설치물들과 함께 어우러져 있었다.
[사람, 시, 꿈]
물위에 오롯이 서 있는 단어들이 눈에 들어오자 그 자리에 멈춰서고 말았다. 단어하나가 주는 힘이 이렇게 컸었던가 새삼 느꼈으며
박람회장을 도는 내내 그 단어들이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었다.
돌고 돌아 올라가는 언덕을 오르면서 나는 자연의 흐름에 빠져버렸다.
[자연 그대로 돌고 돌아 그 속으로]
내 걸음이 좀더 빠르다고 내 앞사람이 조금 늦게 걷는다고
앞서가는것이 아니라 천천히 천천히 앞사람의 발걸음에 맞춰 그렇게
물이 흐르듯 천천히 흘러갈수 있었다.
정원 박람회를 보는 도중 스쳐 지나가던 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 "여긴 가로질러 가면 되는 길을 돌아가야되서 너무 힘들어...." 하지만 정원박람회에서 우리가 정녕 느끼고 가져가야할 것이
돌아가는 흘러가는 길위에 서야 한다는 것이 아닌가 싶다.
[길. 가로지르지 말고 흘러라]
정원이라는 모토위에 길이 만나서 빠르게 바삐 누군가를
앞서가는 것이 아니라 흐름대로 천천히 흘러가는것. 정원은 그런 곳인것 같다.
[꽃, 나무, 그들과 함께 자연]
다른 박람회와는 달랐다. 정원이라는 곳이
우리의 마음을 힐링해주는 단어이기 때문이었을까?
정원=휴식=쉴곳.
드넓은 태양의 기운을 받으며 편안하게 앉아쉬는 사람들이 내내 눈길을 끌었고
또한 그들이 앉아쉴수 있도록 다양한 모양의 벤치들이 눈길을 끓었다.
바람 참 좋다. 바람 좀 쐬라.
어느 벤치엔가 쓰여져 있던 문구.. 참 좋다.
누구라도 두발 멈추고 바람 좀 쐬고 싶을것 같다.
[두발 닫는곳 그곳이 길이요, 두발 쉬는 곳 그곳이 벤치]
이곳 정원박람회에는 정말 사람이 많다. 친구라는 이름은 그 어느때 들어도 정겹겠지만
이곳 순천만 정원박람회장에서 만나는 친구들은 더욱 정겨워 보였다.
[둘, 셋, 혹은 그 이상. 우리는 친구]
둘, 셋, 혹은 그 이상의 무리들이 혼자가 아님을 이곳 순천만에서 즐기고 있는듯 하다.
분재원에서는 분재와 함께 멋진 자연의 나무를 사진에 담고 싶어서
분재의 옆모습에 카메라의 촛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때 지나가시던 한분이 궁금하신듯.
왜, 분재를 옆에서 찍느냐고 물어보셨다.
난 의아해 하며 왜 그러시는지 물었더니
분재는 앞모습을 찍어줘야 한다고 한다.
화분의 길게 나온부분을 옆으로 하여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정면으로 놓고 분재가 만들어 진다는 말씀.
그때서야 분재를 정면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분재의 앞모습, 아름다움 재대로 이해하기]
아름다움을 재대로 봐주는것.
그것이 바로 나와같은 관람객이 할일이 아닌가 싶다.
무궁화 정원에 피어있었던 단 한종 무궁화. 설악!!
모든 무궁화가 진 이때에도 나홀로 피어있음이 왠지
우리 나라 꽃 무궁화의 궁지를 가장 잘 대변하는듯 했다.
[나홀로 피어도 언제나, 어디서나 꿋꿋하게]
드넓은 순천만 곳곳엔 사람들의 염원이 담긴 풍경들이 있었다.
[모든이의 염원! 그 뜻이 하늘에 닿기를]
한참 순천만의 자연속에 빠져 헤메고 있을때
어디선가 너무도 멋진 하모니가 들려왔다.
무대 한쪽에서 공연을 시작한 해군군악단.
정원가득 울러퍼지는 그들의 하모니가 너무 웅장했고
그 울림이 자연안으로 퍼져나가는 듯 멋졌다.
멋진 공연뒤에 MC의 한마디가 오늘의 공연이 얼마나 멋진 공연이었는가를 말해준다.
"오늘 만큼 대한민국 최고 영웅은 바로 해군입니다."
드넓은 순천만 시간의 구애만 받지 않는다면
한 2박 3일 천천히 몸도 마음도 힐링하며 지내고 싶은 곳이다.
[꿈! 꾸는대로 이루어 질지어다]
2013. 10. 20일 6개월간의 박람회 기간은 끝이났다.
박람회는 끝났지만 순천만정원은 계속 우리들 곁에 있을것 같다. 곧 다가올 겨울 하얀눈이 소복히 내린 순천만정원도 푸릇푸릇 새로운 생명들이 자라오를 순천만 정원도
뜨거운 여름 태양아래 모든것이 자기 색을 내는 순천만 정원도 모든것이 궁금하다.
새로운 계절을 맞을때마다 한번씩 순천만정원을 찾을까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곳에서 몸도 마음도 힐링하고 싶다.
-
경기도 양평군 용문섬실길 가을풍경
가을들녘에는 황금빛 물결~~~
여주, 이천을 지나니 추수한곳이 여기저기 눈에 많이 띄네요.
며칠후면 윤기나는 햅쌀밥으로...
밥을 지어 먹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군침이...ㅎㅎㅎ
마을에 들어서니
빨간꽃, 노란꽃(이름은 모르지만;;;-.-)이 햇살에 반짝이며 우리를 반겨주네요.
이곳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섬실길입니다.
저희 시댁이죠.
버스정류장과 컨테이너가 보이네요.
그 컨테이너는 마을회관으로;;;;사용하고 있는데요.
보이기엔 작아보지만 안에 들어가보니 김치냉장고 두대, 커다란 텔레비전등 없을건 없고, 있을건 다 있네요.
마을분들이 그곳에서 식사도 함께하시고, 드라마도 같이 보시며,
저녁마다 모여서 이야기꽃을 피우십니다.
두분이서 드시면 밥알이 모래알같다며 말씀하시는 저희 시어머니도
그곳에서 같이 먹는 밥은 맛있어서,,, 더 먹게 된다며... 웃으십니다.
역시 사람들 모이는곳에 행복꽃이 피는가 봅니다.
이곳은 집성촌으로 원래 13가구가 살았었는데요.
한해씩 가구수가 늘어 지금은 50여가구가 훌쩍넘는 큰마을이 되었답니다.
70은 훌쩍넘은 나이드신분들만 사시다가,
젊은분들이 이사오셔서, 병원도 같이 가주시고,
필요한 물건도 사다주시고, 고장난 농기계도 손수 고쳐주시며,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정(情)을 나눠주는 한 가족이 되었답니다.
깔끔한 전원주택~~
밖에서만 보기엔 뭔가 아쉬워,,,,
집안을 들여다보니 "와~~우!!!'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쌍둥이 세집풍경...
이집은 논한가운데 세집을 나란히 10년전에 지었다는데요.
여고동창생으로 나이들어 은퇴하면 집짓고 오손도손 같이 살자는 약속을 했는데....
정말로 말뿐이 아닌 실행에 옮겨서 살고 계시라구요///
하지만 서울에 연고가 있는 까닭에 서울을 오가며 지내시다
얼마전에는 한집은 이사를 가셨다고 하네요.
항아리들이 나란히 키를 맞춰 줄지어 서있네요.
무뚝뚝한 표정과 투박한 형태가 얼핏 비슷해 보여도
그 속에서 맛있는 장맛을 내기 위해 익고있는 소리가 들리는 웅성웅성 들리네요.
빨간 지붕에 가을햇살이 비추니 더욱 정감이 느껴지네요.
여름 뙤약볕에서 무성하게 자라준 호박잎도 깊어가는 가을바람 맞으며 더욱 싱그럽습니다.
양평군 용문면에는 용문사의 은행나무가 유명하지요.
천년은 아니지만 100여년이 훌쩍넘은 뒷밭의 은행나무잎이 무성해 보이죠?
한여름에 그늘아래서 잠깐 앉아있으면 금세 땀을 식혀주어
제가 자주 찾는곳이랍니다;;;;
윗집과 아랫집이 보이네요.
저 멀리 보이는 산은 칠읍산입니다.
정상에 올라가면 일곱개의 읍이 보인다고 해서 칠읍산이라고 불린다는데..
저는 아직 올라가보지 못했답니다.
결혼한지 10년이 넘었는데... 내년에는 꼭 올라가리라 다짐합니다.
추수를 끝낸후 한적한 모습입니다.
[아프리카 부족을 연구하던 어느 인류학자가 나무 옆에 싱싱하고 달콤한 딸기가 가득한 바구니를 놓고 누구든지 먼저 바구니까지 뛰어간 아이에게 과일을 모두 주겠다고 약속을 했다. 그러자 아이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손에 손을 잡고 함께 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함께 바구니에 도착하여 딸기를 서로 나눠 먹으며 행복해했다.
인류학자가 궁금해서 아이들에게 물었다.“얘들아 일등한 사람에게 모두 주려고 했는데 왜 일등을 하지 않고 손을 잡고 함께 달렸느냐?” 그러자 약속이라도 한 듯 아이들의 입에서 “우분투”라는 단어가 쏟아져 나왔다.'나머지 아이들을 슬프게 하고 나만 행복해서는 안 된다.' 고 얘기했다고 한다.
‘우분투(Ubuntu)’라는 말은 우리말로 번역하면 “당신이 있으므로 내가 있습니다”라는 뜻이다.]
시댁에 다녀오면 솔직히 힘들기도 하지만풍성한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넉넉한 인심과 웃음소리를 보고, 듣고와서 그럴까요??? 아프리카 부족처럼 '나만이 아닌 다 함께'서로 나눠먹으며 도와주는 시골의 넉넉함으로어릴때의 모습이 떠올라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