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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두레도서관 1박2일 독서캠프에 참여해 보세요~
오산시 세교동에 있는 오산의 자랑 꿈두레 도서관에는
독서 캠프를 비롯한 문화강좌, 방학특강, 어린이 현장학습,
어린이 대출 견학, 문화행사, 영화상영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호응을 많이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
1박 2일 독서 캠프라고 관계자는 이야기 한다.
그동안 인터넷을 통하여 독서캠프 참여 신청을 받아서 실시해 왔는데
참여 신청인원이 많아 이번에 그 모든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다음과 같이 대대적인 독서캠프장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번 1박2일 독서캠프장은 그동안 1층 독서 캠프장에서만 하던 것을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1층 어린이실과 지하 다목적홀에서 확대 실시 한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하여 가족이 함께 대화 할 수 있는 시간과
아이들이 책을 재미 있게 접할 수 있을 수 있는 방안 모색,
책이 우리에게 주는 미래의 희망이 어떠한 것인가를 알려 주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한다.
책은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말하여 준다고 한다.
이번 독서 캠프를 통하여 교육의 도시 오산의 많은 어린이들이
책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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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이렇게 키워주세요!
드디어 오산에도 인문학의 바람이 솔솔~ 불어오고있다.
<넓은 세상으로 시민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라는 주제로
중앙, 햇살, 초평, 양산, 꿈두레 등 총 5개 도서관에서 매주 인문학 강좌가 열리게 된 것이다.
오늘은 초평도서관에서 열리는 박원규 박사의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개발>에 관한 강좌를 소개하고자 한다.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는 본 강좌는 총 4회가 더 진행될 예정이고, 아직 자리도 여유가 있으니,
이 기사를 읽고 관심이 생기는 시민은 지금이라도 신청하기를 바란다. (초평 * 8036-6172)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관심있는 주제인 교육문제!
요즘 창의력이 중요하다는데 도대체 왜 중요하고, 창의력은 어떻게 키워지는 것일까?
자! 지금부터 기자와 함께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개발>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
우리세대는 그동안 주입식 교육을 받아왔다.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을 겪고나서, 단기간에 서구사회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교육방법이었다.
다시말해, 주입식 교육은 단기간의 경제발전에 매우 어울리는 학습법이긴 하다.
그러나, 지금 시대는 어떤가!
세계는 현재 거의 동시대를 살고 있어서 앞을 보고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새로운 것을 만들면서 앞장서야 하는 시대이다.
또한, 지식과 기억력은 어느 정도 인터넷이라는 기술로 대체 가능해졌고,
기계 대체가능성이 낮은 창의력과 대인감성능력의 중요성이 크게 요구되고 있다.
이런 면에서 박원규 박사는 아직도 주입식 교육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 교육현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우리 아이들이 살게될 미래에서 꼭 필요한 창의력을 키우는 법을 명쾌하게 제시했다.
첫째, 퀴즈 풀이식 공부는 그만!
퀴즈 풀이식 공부는 단편적인 지식들을 폭 넓게 섭렵하는 것에 그친다.
남에게 들은 지식은 있지만 자기것으로 소화는 하지 못하는 한계도 크다.
둘째, 선행학습은 독!
선행학습은 주로 짧은 시간동안 많은 내용을 배우게 되므로 아이들에게 생각할 여유를 주지않고,
요점정리한 내용을 주입식으로 전해줄 뿐이다.
따라서, 깊이있는 사고를 방해하고, 원리보다는 문제풀이 위주로 갈수 밖에 없으며,
지름길 위주의 학습으로 창의력 또한 파괴된다.
셋째, 타인 의존형 학습에서 벗어나라!
과외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에게 아이를 맡기면, 당장은 성적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타인이 가르쳐주는데 익숙해져서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은 점점 소멸되고 만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 것인가.
첫째,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라.
예를 들어 아이와 함께 측우기에 대해 알아본다고 가정해보자.
"측우기는 oo다"라고 정리해서 말해주려 하지말고,
"측우기가 뭘까?" 라고 아이에게 단순한 질문부터 던져본다.
그럼 아이들은 "강수량을 재는 기계" 라고 간단히 답한다.
그럼 "강수량이 뭔데?" , "강수량을 재는게 왜 중요한데?" ,
"농사와 강수량은 무슨 관계일까?" 라고 계속해서 질문을 던져준다.
이처럼 계속되는 문답속에서 아이들은 생각에 잠기고, 스스로 답을 찾는 능력이 개발된다.
둘째, 아이들 스스로가 노트를 정리하는 습관을 갖게 하라.
선행학습보다는 이미 배운 것을 내가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이렇게 나만의 핵심노트를 만들다보면, 나의 진짜 지식이 머릿속으로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웃기는 얘기지만, 학원선생님들이 학생대신 노트정리를 해서 나눠주다가
학원 선생님만 점점 똑똑해 지고 있다.
셋째,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게하라.
그렇다면 호기심은 어떻게 생기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호기심은 관찰을 통해서 생긴다.
과학자들이 여러가지 법칙이나 발명품을 우연히 발견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그동안 꾸준히 관찰하고 또 관찰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한 것들이 차곡차곡 쌓이다가
어느날 갑자기 한번에 탁! 하고 쏟아져 나오는 것이다.
관찰은 창조를 이끌어내는 펌프의 마중물이다.
2시간내내 버릴것이 하나도 없는 명강의를 들었으나,
내 능력의 한계로 다 소개하지 못하는 내용들이 더 많아 정말 아쉽다.
다시한번 자신있게 권한다.
시간이 되는 분들은 꼭 와서 직접 듣고, 생생하게 느껴보라.
그래서, 오산의 아이들이 사교육 없이도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산으로 온 저명강사의 특강!
아래에 그 일정표를 첨부하니 관심있는 분야가 있다면
하나라도 놓치지 말고 다 들어보자!!
다음 시간엔 김원숙 강사의 <명화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강좌에 대해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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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포스트잇만 있으면 집에서도 독서토론을 할 수 있다고요?
지난 12일, 오산의 한 초등학교(운산초) 과학실에서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독서토론 연수가 진행되었다.
'토론'이라고 하면 우리는 찬성/반대로 편을 갈라 하는 토론만 떠올리게 되는데,
오늘 배운 토론은 나누는 토론이라는 컨셉의 '비경쟁 토론'이었다.
기자가 2시간 내내 함께 참여해 보았는데,
집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과 해 볼 수 있는 활동이어서 자신있게 소개해 보고자 한다.
자~ 그럼 지금부터 순서대로 함께 진행해보자.
1. 아이들에게 읽고 싶은 책을 한 권만 뽑아오라고 한다.
자녀가 초등생 이상이면 충분히 함께 즐길 수 있고,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이라면 어떤 책이라도 상관없다.
가족끼리 해도 좋고, 자녀의 친구들을 몇명모아 해도 좋은데,
해보니 최소 4~5명 정도는 되는 것이 적당한 것 같다.
2. 아이들이 뽑아온 책을 열심히 읽어준다.
잠깐! 책을 읽어주기 전에 책 표지를 보여주며,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충분히 상상해보게 하면
아이들이 훨씬 호기심을 가지고 집중해서 읽을 수 있다.
3. 책을 다 읽은 후, 어떤 느낌인지 그림/사진 카드를 한장씩 고르게 한다.
카드는 명화, 풍경, 달력그림, 잡지사진, 동물사진, 날씨사진 등
아무거라도 좋고, 3~40장 정도면 충분하다.
4. 포스트 잇에 왜 그 카드를 골랐는지 간단히 쓰고, 카드위에 붙인 후,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때 주의할 점은, 반드시 서로 눈을 마주치며 이야기를 나누어야하고,
한 사람의 발표가 끝날 때마다 나머지 사람들이 박수 세번을 쳐서 흥겹게 진행한다.
5. 이제, 본격적으로 '토론주제정하기'에 들어간다.
책에 관련하여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분에 대해 각자 포스트잇에 써본다.
예를 들어, 이날 우리는 엄마의 잔소리에 관한 내용을 다룬
<지퍼 고쳐주세요> 라는 동화책을 가지고 해보았다.
이 책에 관련하여 여러가지 주제들이 나왔는데,
"엄마의 잔소리는 꼭 필요한걸까?"
"잔소리에 대처하는 방법?"
"잔소리없이 서로 믿는 것이 가능할까?"
"잔소리가 없어도 아이들은 잘 자랄 수 있을까?" 등이 있었다.
6. 여러가지 주제 중에, 함께 나누고 픈 주제를 딱 한가지만 정한다.
이날 우리는 엄마의 입장에서 주제를 정했는데,
"아이가 잔소리를 잔소리로 듣지않게 하는 방법?"을 주제로 정해보았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주제는 구성원이 제일 관심있는 것으로 정해야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7. 주제에 맞는 '실천방법'을 찾아서, 포스트잇에 한가지 이상씩 적어본다.
이날, 아래 사진과 같이 여러가지 방법들이 나왔는데,
"잔소리를 할때에느 눈을 부드럽게 맞춘 후 얘기한다."
"잔소리대신 게임을 통해 규칙을 정해서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둔다"
"칭찬을 섞어서 하다"
"안아주면서 말한다"
등 당장 집에가서 실천해 보고픈 방법들이 많이 쏟아져나왔다.
여기서 포인트~!! 는 바로 실천이다.
자신이 가장 잘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골라서 꼭 실천할 수 있도록 서로 다짐하고, 반드시 실천한다.
8. 마지막에는 성찰하기 시간을 갖는다.
포스트잇에 배,느,실, 을 순서대로 세로로 한자씩만 적어둔다.
배 -> 배운점, 느 -> 느낀점, 실 -> 실천할점
오늘 나눈 독서토론활동에 대해 배운점, 느낀점, 실천할 점을 포스트잇에 적고,
서로 돌아가며 이야기를 나눈다.
아이들과 함께 책 한 권을 읽고
포스트 잇, 그림/사진카드 , 그리고 싸인펜만 있으면 할 수 있는 비경쟁 독서토론!
이번 주말, 가족들끼리 옹기종기 모여앉아
책 한권을 나눠 읽으며 토론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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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공원에서는 지역주민을 위한 미술심리치료가 무료
작지만 알찬도시 오산
오산은 인구 21만의 면적 42.76km²로 경기도의 0.4%에 해당하는 작은 도시지만
오산을 대표하는 슬로건이 다양하다.
출산 보육도시, 혁신교육도시, 젊은도시, 뷰티 오산, 등등
그 중 출산보육과 관련하여 국공립어린이집이
행정동에 1개소씩 건립되어 시간연장형 어린이집으로 운영되어지니
오산은 정말 엄마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지역이다.
이렇게 국.공립 보육시설 보유율 경기도 1위를 자랑하며 보육시설 입소율도 전국에서 최고다.
그 중 시립오산 생명숲 어린이집의 특별한 교육이념과
아이들의 행복한 생활 모습 및 지역주민을 위한 미술심리치료를 소개하고자 한다.
오산생명숲어린이집 주변은 넓고 푸른 잔디가 깔려있는 고인돌 공원과
건물 뒷쪽에 녹음이 우거진 작은 산이 어린이집 주변을 에워싸고 있어
어린이들에겐 맑은 공기를 마시며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자랑한다.
생명숲 어린이집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지고 있다.
세로토닌 키즈, 창의인성 리더십, 미술치료, 어린이 경제교육 프로그램이 특색화 되어
어린이들의 바른 인성과 행복하고 건강한 어린이집 생활에 일조하고 있다.
특히 "세로토닌" 이란 뇌신경 전달물질로
우리가 행복이나 만족감을 느낄때 우리 몸에서 나오는 기분좋은 호르몬으로
어린이집의 건강하고 즐거운 기본생활에 촛점을 맞쳐 세로토닌 키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즐거운 기분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행복 호르몬 이라고도 불여지는
이 세로토닌 키즈 프로그램은 생명숲어린이들의 놀이모습과 그 얼굴에서
즐거운 어린이집 일상이 묻어난다.
생명숲사회공헌재단을 건립한 이시형 의학박사는
어린시절 규칙적인 좋은 습관이 어른이 되어서도 좋은 생활 습관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어린이집이야 말로 이 시대에 필요한 보육시설임을 강조하였다.
생명숲 어린이집은 생명보험 사회공원재단에서 위탁하고 시에서 운영되는 어린이집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이 전체 어린이집의 5.3%로 보육시설이 매우 취약한 현실을 감안하여
17개의 생명보험 회사들이 모여서 양질의 보육시설을 확충하고
나아가 저.출산 해소에 이바지 하고자 생명숲 어린이집을 건립하게 되었다.
어린이, 부모, 지역사회를 연계하여 행복을 구축하고
모두가 건강한 복지 선진국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사업 비젼이 담겨 있다.
하여 지역 주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6월 21일 토요일
"미술심리 치료 무료검사 및 상담" 을 진행하게 된다.
미술심리치료는 자신의 내면을 말보다 그림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일어나는 내적 욕망이나 꿈 이상을 직접적으로 자연스럽게 그림을 통해 보여주므로
부담을 최소화 하여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는 심리치료중의 하나이다.
꼭 질병이나 마음의 병이 있다고 받는 것이 아니라
바쁜 현대인들에게 나의 마음상태와 주변환경을 둘러보며 내가 잊고 살았던 소중함을 찾고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귀한 터닝 포인트 시점이 되어줄 것이다.
바쁘시겠지만 오산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직장, 가정 및 육아에 지친 부모님들의 일상이
미술심리치료 및 상담을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 보고 마음의 건강을 진단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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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6·25 및 월남전 참전기념탑을 찾아
나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 하여 오산시에 있는 관련 장소를 찾다가
오산시 수청동에 오산시 6.25 및 월남전 참전 용사들의 기념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말로 대단한 일이다.
지난번 현충탑을 갔을 때도 이런 소도시에 현충탑을 만들어 기념하고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 이번에는 6.25 및 월남전 참전 용사 기념탑이 있다는 것에
다시 한번 대단함을 느끼게 했다.
참고로 2014년 4월 29일 경인일보의기사를 보면 다음과 같이 기사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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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가 주최하고 6.25참전유공자회와 월남전참전자회가 주관한 월남전 참전기념탑 제막식이
최근 수청동 아래뜰 공원에서 열렸다.
오산시가 지난 주말 관내 수청동 아래뜰 공원에서 6·25 및 월남전 참전기념탑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오산시가 주최하고 6·25참전유공자회와 월남전참전자회가 주관한 이날 제막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안민석 국회의원, 최웅수 오산시 의회의장, 시·도의원, 참전단체장 및 유족, 일반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막식을 가진 참전기념탑은 6·25 전쟁 및 월남전쟁 참전용사들의 나라사랑에 대한 참뜻을 되새기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등 안보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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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시민들을 한사람 한사람 소중히 여기고 있으며
그들의 숭고한 정산을 만대에까지 기리기 위하여 이러한 기념탑들을 세워
교육의 도시 답게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국가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려고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기념탑은 수청동에 있는 "아래뜰 공원"에 자리 잡고 있다.
아래뜰 공원은 이 탑뿐 아니라 교육 장소로도 좋은 곳이라 생각한다.
공원의 크기는 그리 크지 않지만
찾아가 마음을 편안히 쉬어 볼 수 있는 공원으로는 매우 좋은 공원이었다.
입구에 들어 서면 "소통"을 알려주는 빩간 표지판이 눈길을 끈다.
이 소통은 사람과 사람이 통하여야 한다는 것이면서
위로 향한 화살표는 전신주와 사람과의 만남을 또 다른 모습으로 표현하여
사라져 가는 전신주의 정감가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조금 더 들어 가면 6.25 및 월남전 참전 기념탑이 있다.
이 탑의 우측은 월남전 참전 용사의 이름들이 부대 별로 명시 되어 있고
좌측은 6.25 참전 용사들의 이름이 적혀 있다.
우리가 기억하여야 할 분들의 이름이고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할 이름들이라 생각하니
숙연한 마음이 들었다.
그런 마음을 갖고 좌측으로 돌아 서면 산책길이 나타나는데
주변에는 아름다운 꽃들과 잔디로 조성되어 있어 아름다운 정원을 산책하는 기분을 들게 한다.
[전신주 위에 있는 연인들의 모습]
이 산책길을 지나면 연인의 간판이 나타나면서 전신주 위에는 연인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과 함께
옛 숲과 조성된 공원과의 사잇길로 연인과 손 잡고 거닐 수 있는 오솔길이 나타난다.
공원을 한참 돌다 보면 쉬어 갈 곳이 필요한데
적당한 장소에 앉아서 대화를 할 수 있는 탁자와 잔디 밭이 나타난다.
나는 이 아래뜰 공원을 돌아 보면서 피 흘려 나라를 지킨 선배들의 숭고한 정신과 미래를 생각하며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젊은 이들의 소통의 장소로 매우 좋은 곳으로 생각 되었다.
이곳이 만들어 진지가 오래 되지 않아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나
앞으로 많은 오산시민들이 이 곳을 찾아 지나간 옛 날과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여 가는
아름다운 만남의 장소가 되기를 기대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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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 12단지 입주 3주년 기념 바자회 및 주민 한마음 노래자랑
2014년 6월 4일 세교 12단지에서는 입주 3주년 기념 바자회및 주민 한마음 노래자랑을 개최하였다.
세교 12단지는 2013년 12월 말 주민 송년의 밤을 하고는
2014년에 처음으로 열리는 주민 한마음 모임이라 많은 주민들은 기대감을 갖고 있었다.
오후 4시가 넘어가면서 바자회 장소는 슬슬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고
주민들은 투표를 서둘러 하기 시작하였다.
6시가 가까워 지면서 주민들은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하여
그동안 서로간의 안부를 전하며 즐거운 시간들을 갖기 시작하였고
가족 단위로 나온 사람들은 이곳 저곳을 둘러 보며 옛 추억을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었다.
바자회는 어린이를 위한 여러가지 놀이기구들도 등장하였고
옛 정취가 풍기는 여러가지 놀이 및 음식들도 많이 나와 있었다.
다른 한편에서는 노래자랑을 위한 준비들이 서서히 이루어지고 있었고
행운권 추첨함도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노래자랑을 준비하는 동안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 하는 음식들을 사가지고 와서
이웃 주민들과 정을 나누는 시간들을 만들어 가고 있었고
노래자랑은 심사위원들도 선정되어 공정한 심사를 준비하면서 서서히 시작되어갔다.
초등학생 70살이 넘으신 멋쟁이 어르신
노래자랑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노래를 유감없이 보여 주고 있었으며
아주 어린 친구들 부터 나이가 있으신 분들까지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였다.
나는 흥겨운 노래자랑을 뒤로 하고 바자회의 이모조모를 보기 위하여
돌아보면서 텔레비젼 달인에 출연하였다는 사람,
그 옛날의 장터에 있었던 것들 등등 많은 것을 볼수 있었다.
나는 이번 바자회를 돌아보며 지금과 같이 어려운 세상을살아가면서
주민 서로간 이런 자리를 통하여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였고
아름다운 이웃이 항상 나의 곁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갔으면 하는 생각을 하여 보았다.
세교 12단지 주민 화이팅!!
오산시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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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담그기 좋은 곳, 오산 세교 실개천
옛날에는 어느 동네 할 것없이 졸졸 물이 흐르는 실개천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곳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지요.
서울가면 청계천이 복원되어서 시민들에게 시원한 쉼터로 역할을 감당하지만,
인공적인 냄새가 강하더라고요.
그래도 오산에 그런 곳이 있으면 종종 들를텐데......
그러다가 세교단지에 사는 지인들의 카스를 보고 세교지구의 실개천을 찾아 떠났(?)습니다.
아이들 여벌 옷만 챙겨서요.
세교1단지와 2단지에 사는 지인들의 집 앞에 있다는 말 하나만 듣고 갔는데,
정말 1, 2단지와 도로 사이에 물이 퐁퐁 시원하게 흐르는 실개천이 있었습니다.
물 깊이는 어른의 발목에서 살짝 올라오는 정도여서 아이들 놀기에 적당했어요.
물이 제법 많고 물살도 쎄 보이죠?
오후 2시가 넘어 한참 더울 시간이어서 그런지 동네 아이들이 삼삼오오 나와서 놀고 있었고요.
물을 본 우리 아이들이 급흥분해서 그냥 뛰어들어갔어요.
우리가 왔음을 알리는 카톡을 보냈더니,
아이스크림과 떡까지 갖다주어서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ㅋㅋ
인심좋은 세교주민이죠??? ^^*
시원해하는 아이들을 보며 마냥 부러워하다가 저도 살짝 발을 담가보았는데요...
정. 말. 로. 시원했어요.
예쁜 꽃들도 만발하여 마음을 더욱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이젠 더운 여름 발 담그러 멀리 갈 필요없겠어요.
오산 지역 어디든 집에서 차로 10분이면 갈 수있는 세교 실개천,
이번 주말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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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지역의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
지금 시청에서는 교육도시에서 평생학습도시로의 발전에 한 축을 담당할
평생학습 매니저를 양성하고 있답니다.
이름하야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인데요.
평소 시의 행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양성과정생 모집 공고를 눈여겨 보셨을 거에요.
저도 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보고 지원을 했는데요.
서류 지원을 받아서 양성과정을 이수할 사람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이번 과정을 이수하는 사람은 2:1의 "치열한 경쟁"을 뚫었다고 보면 됩니다... ㅋㅋ
지난 5월 21일에 개강하여, 7월 18일에 종료하게 되는 이 과정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교육을 위탁하여 실시하고요.
국가의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 표준과정으로 교육을 하게 된다고 해요.
교육의 목표는
- 평생학습 사회와 학습 네트워크
- 평생학습시대 및 평생학습기관 이해
- 평생학습 매니저의 역할과 자세
- 성인 학습자 이패 및 학습자원 찾기, 학습동아리 활성화 등 입니다.
첫 시간은 이강석부시장의 인사말을 필두로 하여
이성 경기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의 짧은 줄 알았으나 길었던 강의로 문을 열었습니다.
국가 및 경기도 평생학습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강의였는데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법률에서 평생학습을 명시한 나라가 바로
우리의 대한민국이라고 합니다.
헌법 31조 5조에 "국가는 평생교육을 진흥하여야 한다" 라고요.
또한 6조에는 "학교교육 및 평생교육을 포함한 교육제도와 그 운영,
교육재정 및 교원의 지위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라고 나와있기도 하고요.
거기에다 박근혜대통령의 대통령 공약 중 하나가 "국민행복학습지원"인데요.
"100세 시대에 맞는 평생학습체계를 만들어서 국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어떤 연령대에서나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법률도 있고, 정책 추진을 약속한 대통령의 공약이 있으니 바로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어요.
강의의 또 다른 부분은 우리가 살고 있는 경기도의 평생교육의 방향이었는데요.
평생학습정책의 시.군정 전략과제화 지원,
4050/6070 세대의 생산적 사회참여 지원,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참여 지원,
중소기업 근로자의 평생학습 지원 등 18개의 목표를 잡고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들으면서 내린 결론은
평생교육은 "일생동안 계속 공부를 해야만 한다"가 아니라,
"평생 교육을 받으면 삶의 질과 행복이 높아진다"가 초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평생학습 참여율이 높은 나라가 국민의 행복지수도 높아고 하니,
저의 결론이 맞다고 볼 수 있겠네요... ^^
이번 양성과정에서 배출된 학습 매니저가 오산지역의 평생학습 문화 발전에
도움을 주는 활동가로 그 역할을 잘 담당하길 기대하고,
오산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잘 발전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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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세상을 바꾼다 [오산 오색시장 '맘스마켓']
때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5월의 마지막날
불어오는 바람찾아 땀을 씻어냅니다.
다음주에 비가 세차게 내린다는 반가운 일기예보에 한숨을 덜어내며
6월의 꽃들에게 미리 눈맞춤을 해주며 싱그러움을 기대해 봅니다.
지난주 토요일에는 엄마가 세상을 바꾸는 [맘스마켓]이 문을 열었습니다.
뜨거운 태양볕에도 아기안고 총총히 걸어가는 젊은 엄마.
돋보기를 들어올리며 "이건 뭐유?" 하시며 궁금해 하는 어르신들.
오후 1시가 조금 지나니 서서히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노란 수제과일청'
시중에 판매하는 음료수는 과당과 색소가 너무 많아서
26개월된 아기를 위해 건강하고 몸에 좋은 수제과일청을 만들기 시작했다네요.
이웃이나 친구한테 선물해 주었는데,,,
마셔보니 너무 좋다면서 입소문을 내주어 주변의 권유에 셀러에 도전하셨답니다.
Che Thai (재 타이)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베트남은 재 타이를 마신다죠.
Agar가루와 흑묵가루를 따로따로 물에 30분정도 불려서
물을 끓여서 식혀서 채 썰거나 네모모양으로 썰어놉니다.
우유, 두리안, 야자열매 시럽을 컵에 넣어 얼음을 넣으면 맛있는 전통 베트남 음료수가 됩니다.
앞에서 시식하신 두분이 두리안은 한국입맛에 강한향료로 거부감이 생길수도 있으니
취향을 먼저 물어보면 좋겠다는 조언을 해주십니다.
맘스마켓 입구에 있는 수제쿠키와 마카롱을 한입에 쏘옥 넣었습니다.
사먹는거랑 다르게 바삭바삭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
이들 역시 젊은부부 셀러인데요.
직접 반죽하고 쿠키 굽는게 너무나 재미있는 작업이라고 하시던데...
저한테는 어려운 베이킹인데 말이죠.
하나씩 사온 쿠키에다 수제과일청 음료수와 함께 먹으니 제법 훌륭한 간식이.
이외에도 직접 내린 더치커피와 공방에서 DIY제작한 사진액자와 열쇠고리, 연필통 등등
비싼가격에 산 머리핀을 하루만에 잃어버려서 속상해 하는 딸을 위해
머리핀과 끈을 직접 만들었다는 핸드메이드핀 ..
그때 구입한 머리끈으로 지금 묶었는데요.
튼튼하고 짱짱하네요.
젊은 엄마들의 솜씨에 감탄하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정성이 느껴져 두번 감동했습니다.
오감제험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한마음이 되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1시에 도착했을때는 한두팀 있었는데 이십여분 지나니 금세 많은분들이 참여했네요.
고사리손으로 조물락조물락 금세 멋진 화분완성~~
흙을 만지며 화분안에서 새롭게 자라나는 화분속의 생명들을
책속에서만 아니라 흙을 직접 넣고 체험하니 진지하기만 합니다.
오늘 체험은 엄마보다는 아빠와 함께합니다.
아빠는 아이가 알록달록 예쁘게 색칠하도록 꽉 잡고 계시네요.
맘스마켓에서 4회동안 진행될 오감체험전은 아이들 손님으로 인산인해 입니다.
작년 맘스마켓은 엄마들의 마음을 알아가기 위한 과정이었다면,
올해는 조금 더 발전시켜 우리 아이들의 놀이와 문화로 확장시켰습니다.
아이들과 어머님들에게 이미 사랑을 받은 흙동이의 '신동숙 선생님'을 모시고
재미있게 찰흙으로 놀이활동을 합니다.
접수방법은 맘스마켓 카페를 통하여
http://cafe.naver.com/osanmomsmarket으로 온라인 접수하시면 되구요.
체험참가비(5,000원)는 오프라인에서 지불하시면 됩니다.
다음주 토요일에도 맘스마켓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예정입니다.
멀리가지 마시고 이번주는 맘스마켓에서 엄마들의 정성과 사랑이 들어간
핸드메이드 과일청, 더치커피, 수제쿠키, 선베이과자,
베트남 요리와 아이들을 위한 맞춤옷과 악세사리등등
가족과 함께 쇼핑도 하고 오색시장안에 있는 명물인 맛집에서 탐방해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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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답답하고 우울할땐 오산과 가까운 바다를 찾아가 볼까.
일도 생활도 힘이 빠져있던 5월 주말
신랑과 함께 부산 바닷바람을 쐬겠다며 아침일찍 집앞 기차역으로 향했다.
요즘 내내 회사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기에
바닷바람 쐬면서 다 털어버리고 올작정이었다.
하지만 부푼기대도 잠깐
모든 표 매진. 입석밖에 없다는 매표원의 답.
무슨 배짱으로 부산가는 기차표를 현장에서 끊어도 되겠다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당연히 있을꺼라 생각했던 기차표가 없어서 잠시잠깐 또 실망을 했다.
그렇게 실망하는 내가 안쓰러웠는지 신랑 왈!!
부산까지는 아니지만 가까운데라도 가서 바닷바람 쐬어줄께...한다.
그렇게 다시 집으로 돌아와 차를 끌고 가까운 제부도로 향했다.
그래도 집 근처에 1~2시간 달려 갈수 있는 바닷가가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건지.
아침일찍 서둘러 나온탓에 제부도 근처에 도착하니 9시 30분
식당 간판만 봐도 배가 고파오는 시간이었다.
서둘러 나선 아침길에 만난 진수성찬. 이것또한 힐링의 한 요소
해물영양굴밥. 고르고 골라 시골 펜션분위기 물씬나는 식당으로 들어갔다.
잘 차려진 영양굴돌솥밥. 한그릇 뚝딱하고 슝늉까지 거나한 아침을 먹었다.
무언가 들어가고 나니 그제서야 부산엘 못간 아쉬움도 해소가 되고
근교이지만 야외로 나왔다는 기분이 들어서 조금씩 기분이 풀리고 있었다.
그렇게 차를 달려 제부도로 향했다.
제부도를 여행할때는 물때를 잘 알아야 한다고 하지만
요즘은 드디어 차창 밖으로 갯벌이 보이고 바닷물이 보이기 시작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창문을 통해 들어오니
그간 막혀있던 가슴이 나도 모르게 뻥 뚤리는 기분이었다.
따뜻한 햇살. 널다란 바다. 행복한 사람들.
바다를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막힌 가슴이 뻥뚤리는 시원함을 느낄수 있다.
잠시 잠깐 이사람들은 뭐가 이렇게 행복할까??
나만 왜 이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에 우울해지기도 했지만
어느 순간 그들의 행복이 나에게도 스멀스멀 기어들어와 인생 뭐 있나.
이렇게 지금 이시간을 즐기면되는거지...하는 생각이 전염되어
나도모르게 근심걱정이 싹 사라져 버렸다.
붉은 등대가 태양아래 더욱 빛나고 있다.
바다 바람을 가장 잘 느낄수 있는 그곳. 더 멀리 더 멀리 가고 싶은 마음.
드넓은 바다앞에 작지만 자신의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
해안산책로에서 산과 바다 자연의 공기를 마시며 우리는 힐링한다.
자연에서의 생명력을 배울 수 있을까? 갯벌체험에 나선 사람들 표정이 살아있다.
힐링이라는 시간이 이래서 필요한건가 싶다.
또 다음주 회사를 가게되면 안풀리는 일로 힘든 한주가 시작되겠지만
어쨋거나 그 시간을 노력해서 하나씩 풀어나가야 하는 부분이니깐
이렇게 주말을 이용해 몸도 마음도 치유하고 행복을 조금이라도 느껴보고
그래야만 또 다음주를 살아낼수 있는게 아니겠는가.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참 과학적으로 구성되어 있는것 같다.
5일~~~ 하루만 더 길었어도 너무너무 힘들고 지칠뻔했는데
5일의 고단함이 2일의 주말로 위로받을수 있으니 말이다.
주말... 고된 5일을 생각하지 말고 몸도 마음도 쉴 수 있도록
집 가까운 곳으로 콧바람 쐬러가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