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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운암6단지 따복마을 만들기<시민기자 권은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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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03.11 | 조회수 | 13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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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을 앞두고 봄바람 타고 좋은 소식이 운암 6단지에 전해졌다. 따복 공동체 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이다. 따복 공동체란 따뜻하고 복된 마을 공동체를 뜻하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공동체 공간을 만들어 생활환경, 복지,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소통하고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이다.
따복 공동체 만들기 위한 자격 조건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도에 직장, 학교를 둔 10명 이상의 주민모임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외국인 등록증이 있는 주민모임이면 신청할 수 있다.
3월 2일 운암6단지(관리소장 김종일) 회의실에 소장, 입주자대표회의회장, 경로당회장, 통장,관리소 직원, 오산남부복지관 임영만과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가 진행됐다.
<운암6단지 입주자대표회의실> 사업비 2천 4백만원을 지원받아 주민들이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공간조성 및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논의였다. 운암6단지관리소 2층 일부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소는 물론 방과 후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참석자 모두가 뜻을 모았다.
세부사업내용은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사랑방을 운영하고 단지 내 텃밭 가꾸기를 통한 수확물과 잉여식품을 이웃과 나누는 아름다운 곳간 운영 그리고 북한이탈주민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한 여름김치 지원과 벽화작업이다. 김종일 관리소장은 가장 큰 문제점이 한정된 사업비로 노후 공간에 바닥 난방시설을 할 경우 전기를 사용해야 하는데 전기 사용료 부담이 크기때문에 좀더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고 시관계자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운암6단지 내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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