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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오산 글로벌평생학습포럼-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혁신교육<시민기자 김유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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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10.31 | 조회수 | 1604 |
2017년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오산 글로벌 평생학습주간'이었습니다. 여러 행사 중 24일에 오산시가 개최하는 '오산 글로벌 평생학습포럼'을 찾았는데요.
혁신교육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포럼에 참여를 하였는데요. 오산뿐 아니라 전국에서 이 포럼에 참여하기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포럼을 찾은 참가자들이 생각하는 '혁신교육'에 대한 문구를 캘리그라피로 즉석에서 제작하여 전시하고 끝난 후에는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하더라고요.
혁신교육에 대한 여러 생각들이 모여 나무가 되었네요~
저 중에 제 것도 있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님의 인사 말씀이 있었습니다. 민선시장으로 취임하고 처음 방문한 곳이 핀란드였는데, 이는 우수하다고 알려진 그들의 교육을 이해하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몇 년 후 이렇게 오산을 찾아와 오산의 혁신교육을 칭찬해주는 것이 참 가슴 벅차다고 하였습니다.
본 포럼은 김은정 선생님(現 반송중학교 교감, 前 경기도교육청 혁신교육지구 담당 장학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발표자는 이광호 장학관(경기도교육청 학교정책과, 前 이우학교 교장)이었습니다. 경기도 혁신교육의 태동과 발전과정,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였는데요.
이어서 조기봉 본부장(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의 발표가 있었는데요. '마을이 품는 교육, 백년을 여는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오산시-마을자원-학교가 유기적 체제를 형성하여 상호협력하는 교육이 지나온 과정을 소개하였습니다.
세 번째로 크리스티나 국장(핀란드 에스포시 교육문화국장, 아래 사진)의 발표가 있었는데요. '지속가능한 학습도시로 발전하는 에스포'라는 제목의 발표였습니다.
마지막 발표자는 리키 마리아 과장(OMNIA 평생학습과, 아래 사진)은 에스포의 옴니아라는 직업교육학교의 교장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모든 발표를 마친 후, 참석자의 질문에 답하며 토론을 진행하였는데요. 질문자를 보니, 정말 전국에서 이 포럼을 위해 오산을 방문하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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