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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모범음식점 44개소 대상 현지조사 후 재 지정키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0.06.01 조회수 2241
 

“모범 음식점”은 “모범” 보여야

-오산시, 모범음식점 44개소 대상 현지조사 후 재 지정키로-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25일까지 모범업소로 지정된 음식점 44개소를 대상으로 현지 조사를 통한 재심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현지 조사를 통한 재심사를 한 후 기준에 적합한 음식점은 재지정하고, 지정 기준에 미달 또는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음식점은 탈락시킬 방침이다.


 모범업소 지정 기준은 조리장 및 객석 환경, 화장실 시설, 종업원의 서비스, 청결 및 위생 상태, 좋은 식단 이행 여부, 음식문화 개선 추진, 일회용품 사용 여부 등이다.


 한편 모범업소로 지정되면 시설개선 융자금 우선 지원, 모범업소 표지판 부착, 위생복․위생모 등 주방 사용물품 지원, 각종 홍보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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