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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고 '제3회 문이과 대항전' 열정 넘치는 현장 속으로!<시민기자 허현주>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11.30 조회수 1894

▲ 학생들이 만든 문이과 대항전 포스터


세마고등학교 문이과 대항전이 체육관과 운동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를 맞는 문이과 대항전은 배드민턴, 축구, 농구 3종목을 2017년 10월 24일~ 27일(4일간) 점심시간에 진행되었다.


▲ 크리스피힐스(세마고 댄스 동아리) 응원 모습


▲ 4일간 점심시간마다 열리는 문이과 대항전


▲ 배드민턴 여자부 경기 모습


▲ 문이과로 나누어 경기 관람을 하고 있는 세마고 학생들



▲ 열정 넘치는 축구 경기 모습


▲ 농구시합 전 서로를 격려하는 세마고 학생들


크리스피힐스(세마고 댄스동아리)의 응원 댄스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열정 넘치는 세마고step(학교체육행사 진행동아리)의 진행으로 1·2·3학년 문이과 학생 모두가 참여했다. 아직 문이과로 나뉘지 않은 1학년 학생은 자신이 지지하는 팀을 응원했다.
 
문이과 대항전에 처음 참여한 문경민(세마고1) 학생은 "우리 학교는 학생 모두가 스스로 참여하는 행사가 많아서 좋다. 중학교 때는 선생님들의 지시에 의한 행사 참여가 주였다면 세마고 입학 후에는 학생회가 기획하고 주도해서 학교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학교 행사가 기다려 진다. 특히 문이과 대항전처럼 스포츠 활동을 선후배가 함께해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세마고등학교는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행사로 점심시간을 이용해 화룡점저(동아리 발표회), 신입생 환영 농구대회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제3회 문이과 대항전은 2승 1무로 이과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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