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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공장오산 에서 조선후기 명필을 만나다 <시민기자 김향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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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08.22 | 조회수 | 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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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7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문화공장에선 아주 특별한 전람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조선후기 서예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제 33회 탁본전람회 "조선후기 명필의 재발견-낭선군 이우의 서예" 가 바로 그것입니다.
낭성군 이우의 대표작은 아버지 인흥군과 백부 인성군 묘역에 남긴 금석문으로 이번 전람회에서 감상 할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17세기 조선의 서예의 흐름을 알 수 있으니 더없이 의미있는 전람회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안중근 의사의 글씨를 소장하고 싶어하는 것 역시 글씨에서 뿜어 나오는 그의 인품 때문일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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