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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시청 앞마당은 트랜스포머! 물놀이장으로 변신 완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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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4.08.08 | 조회수 | 1877 |
8월 태양은 뜨겁고 아이들은 방학이다.
물놀이장을 찾아 산으로 들로 계곡으로 사람들이 이동한다.
차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물놀이장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체력은 바닥. 이런 고민을 하는 많은 시민들을 위해 오산시청이 앞장섰다.
아이들의 방향에 맞춰 오산시청 앞마당이 변신을 했다.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으로 초여름에는 시원한 분수쇼로 아이들과 함께하더니 이번엔 근사한 물놀이장으로 변신을 했다.
변신자동차 트랜스포머보다도 더 멋진 변신이다.
아이들 키에 맞춰 대, 중, 소 3가지의 크기로 구성된 물놀이 시설물에 아이들이 줄을 서있다.
비가 언제올지 모르는 날이었지만 아이들에게는 그런건 상관없는듯 했다.
그 속에 아이들을 보살피는 멋진 안전요원까지.
분홍색 조끼에 등뒤에 멋진 친구라는 이름을 써 붙이고 있는 안전요원덕분에 아이들은 안전하게 시설물을 이용할수 있다.
엄마, 아빠는 바로 눈앞에서 물놀이에 열중인 아이들을 바라볼수 있어서 좋다.
아이들 스스로 혼자서 하는 힘을 키울수도 있다.
엄마의 도움없이 혼자서 스스로 시설물을 이용하는 아이의 모험심이 돋보인다.
작은 시설물이지만 오산시청 앞마당이 아이들 눈높이이 맞춰 변신을 해줘서 뜨거운 여름.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를 볼수 있었다.
멀리 바다를 보러가는 것보다는 이렇게 가까운 곳에 맘껏 뛰놀수 있는 곳이 아이들에게는 천국인것 같다.
아주아주 어린 아이들도 엄마랑 손잡고 이용할수 있는 물놀이 기구가 있어서 좋다.
시청 물놀이시설은 8월 10일까지 운영되며 운영기간중 휴무 없이 매일 오전 1회(10시~12시 50분), 오후 1회(13시 10분~16시)씩 운영된다.
입장료는 1천원.
유아와 유치원생은 보호자 1명 동반하에 입장이 가능하며 물놀이시설 이용객은 수영복과 돗자리 등을 각자 준비해와야 한다.
뜨거운 여름이 끝나고 찬바람 부는 겨울이 오면 오산 시청앞마당앞에 또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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