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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오산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식<시민기자 이한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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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07.27 | 조회수 | 1669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라고 들어보셨나요? 언제부터인가 시내 곳곳에서 눈에 띄던 시정현수막에서 봐서 그런지 익숙하긴 한데 정확한 뜻은 잘 모르고 계시지 않았나요?
인증식에 앞서 현판 제막식이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어우러져 함께 축하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인증식이 있었던 3층 대회의실 앞에는 기념 포토존과 참석자들을 위한 간식과 작은 선물들이 준비되어있었습니다.
‘꿈의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이 있었습니다. 초·중학생으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들 한 명 한 명의 악기소리가 아름다운 선율로 어우러져 대회의실에 울려 퍼졌습니다.
낭랑하고 씩씩하게 아동권리헌장을 낭독하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곽상욱 시장님께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님께 인증서를 수여받는 장면입니다.
곽상욱 시장님의 인사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이어서 서대원 사무총장님의 축하 말씀이 있었습니다.
드디어 오산시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이 거행되고 기념촬영이 있었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아이들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식에 같이 참석했던 아들의 눈빛이 가장 빛났던 순간들이었습니다. 시립지역아동센터 라온제나합창단, 운산초운암초 발레군무, 원일중 Dreamer 댄스, 소리춤 사물놀이의 공연이 차례대로 있었습니다. 무대 위의 아이들의 모습이 이 날의 주인공답게 당당하고 멋졌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은 어린이청소년의회의 의견을 반영한, '희망비행기 날리기'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오산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요’라는 구령에 맞춰 아이들의 희망을 담아 종이비행기를 높이 날렸습니다.
아들은 식 이후 대회의실 밖에서 시장님과 기념촬영을 하는 영예도 누렸답니다. 시장님보다 더 편한 자세로 시장님 무릎에 기대앉아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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