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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자원봉사센터, 시민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시민기자 박화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03.11 조회수 1889

배워서 귀한생명 구하자 ”


만물이 소생하는 3월 3일 (사)오산시 자원봉사 센터(이사장:유관진)(이하 자원봉사센터)에서는 2016년도 첫 번째 시민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의 교육은 자원봉사센터 이동기 전문강사의 이론교육과 자원봉사자 강사의 실무교육으로 오산시 시민 참여학교 나누미 강사 51명에게 실시 됐다.
노령화로 노인인구 증가와 식생활 변화로 인한 비만,고지열증 등 심혈관 환자의 증가로 심장정지 응급환자가 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의하며 일년에 심장정지 환자가 2만 8,000여명이 발생하고 있으나 그중 4,4%정도만 소생 할수 있다고 한다. 이런 위급한 응급 환자발생은 주로 의료기관 으로부터 떨어진 장소에서 발생 한다.
그리고 최초의 목격자는 가족일수 있으며 가족이 아닐지라도 최초발견자는 응급조치를 해줄 윤리적 의무가 있다.


자원봉사 센터에서는 심폐소생술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하여 심정지 환자의 소생율을 높일 사회적 의무를 갖고 심폐소생술 자원봉사팀을 구성하여 심폐소생술 표준 교육 프로그램을 수립하였고 지속적인
교육을 연마하고 있다.




금년 상반기 3월부터 시내 중고등학교 학생 대상으로 교육이 계획되어있고 아파트 주민대상으로 교육도 계획되어있다.
심정지 환자와 심폐소생술은 시간을 다투는 위급한 상황임으로 초기부터 표준 절차에 의한 조치가 필수적이다. 심정지 이후 4분이 지나면 뇌세포가 손상 될수 있음으로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 을 시행 해야 한다.
심정지 환자를 발견했거나 목격한자는 주변사람과 협조하여 우선 119에 통보하도록 하고 주변가까운 곳에 비치된 제세동기 (A.E.D)를 준비 해야 한다.
그리고 우선 C. A. B 조치를 해야 한다.

C.A.B란
CIRCULATION (COMPRESSION)(가슴 압박)
AIRWAY (기도개방)
BREATHING (인공호홉)
그리고 이어서 제세동기(AED) 조치를 해야 한다.


그러나 누구에계 처해질지 모르는 첫목격자로서 충실한 소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심폐소생술(C.P.R.) 교육은 미리 이수해 두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이와 같은 응급조치시 익숙하지 못하다 해도 방관한 것 보다는 좋은 효과를 이끌수 있으므로 주저없이 응급 조치를 시행해야 한다.
"선한 사마리아인" 법이있어 응급처치 도중 의 사고는 일반인의 경우 민사 형사 책임을 면제 해주고 있다. 만일 한사람의 생명을 심폐소생술로 구했다면 그사람은 평생 생명의 은인으로 살아 갈 수 있다. 우리는 배워서 남의 생명을 구하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심폐소생술 ( CARDIO. PULMONARY RESUSCITATION .C.P.R.) 교육이 필요할 경우 자원봉사 센터 에 연락하면 출장 강의 에 임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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