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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겨울 나들이 1탄>;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 추운날에도 따뜻하게 즐길수 있어요
작성자 OSTV 작성일 2012.12.27 조회수 2656

겨울 나들이 1탄,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 추운날에도 따뜻하게 즐길수 있어요


 

오산 주변에 가볼만한 곳을 기자가 직접 찾아 나섰다.

 

그 1탄!

추운 날에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경기도 박물관을 찾았다.

 

모든 시설이 건물하나에 있어 따뜻하게 즐길 수 있을 뿐아니라, 종일 재입장이 가능하다.

건물 안에서는 일절 음식물을 먹을 수 없으니, 밖에 따로 마련된 비닐하우스에서 간식이나 도시락을 먹을 수 있다.

만약, 준비없이 갔더라도 박물관 앞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도 여러곳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또하나~! 경기도민이면 50%할인 혜택을 받아 2,000원으로 저렴하게 입장권을 끊을 수 있으니 꼭 신분증을 지참하기 바란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도 설치되어 있으니, 카메라가 필수다.

요새는 스맛폰에 내장된 카메라도 기능이 좋으니, 충분히 충전해 가길 권한다.

 


입장을 하고 들어가면, 1층로비에는 커다란 롤링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자동으로 올라가 수많은 길을 따라 내려온다.

바로 앞에는 건반모양과 공모양 등이 설치된 커다란 악기가 있는데, 누르면 징도쳐지고, 피아노도 연주되는 등 협주를 즐길 수 있다.

 


1층 복도 끝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작은 공작방이 마련되었다.

크리스마스 트리모양의 종이장식물을 만들 수 있는데, 크리스마스 트리에 매달 수 있도록 클립도 끼워주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다.

색연필이며 풀 가위가 넉넉히 배치되어 있어, 원한다면 여러 번 가서 만들기를 즐길 수 있다.

 


2층 복도 끝에는 건축 작업장이 마련돼 있는데, 아이들이 나무와 벽돌을 이용해 집을 지을 수 있다.

자신의 능력에 따라 다양한 건축물을 만들 수 있기때문에, 어린아이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이다.

 


2층에는 한강과 물 코너가 마련되 있어서 아이들이 한강의 자연과 역사 그리고 물에 관한 과학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으나 정신없이 놀다보면 옷이 젖을 수 도 있으니, 윗옷 한벌은 꼭! 챙겨가길 권한다.

 
3층에서는 다양한 역할놀이와 세계여러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데, 그중 마을 신문사 코너에서는 신문을 만드는 과정을 간단히 체험해 볼 수 있다.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 매시간 입장객 수가 정해져 있으므로, 기왕이면 예매를 하고 가면 좋지만,

반은 예매를 받고 반은 현장접수를 받기 때문에, 예매를 놓쳤다고 실망하지 말고, 일단 한번 가보길 권한다.

오전에 일찍 가서 현장접수를 해놓으면 다음 타임에라도 입장이 가능하고,

그 사이 바로 옆의 경기도박물관을 둘러보거나 몇가지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http://www.gcmuseum.or.kr) 에 들어가 찬찬히 살펴보길 바란다.

 

시민기자 정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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