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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제2회 장애이해퀴즈대회 ‘도전 골든벨’ <시민기자 이옥재>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04.24 조회수 1374
도전~ 골든벨을 시작하겠습니다. 빰빠라빰~ 빰빰빰~ 빰!


4 21()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제2회 장애이해퀴즈대회 도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2018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오산세교복지타운 앞마당에서는 다양한 부스체험(추억의 놀이/캐리거쳐/장애인식개선/펄러비즈/보조기구전시/바자회)과 먹거리가 풍성한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아모르파티가 열렸고, 야외행사장 테크에서는 장애이해퀴즈대회 도전 골든벨행사를 진행했다.


도전 골든벨 행사는 초등학생들이 골든벨을 준비하며, 자기주도적인 공부를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없는 세상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사전에 선착순으로 100명의 초등학생 참여 신청을 접수 받았다.
 
참가한 학생들은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하고 배정받은 자리에 앉아 이해성 진행자와 박여진 아나운서의 설명과 문제를 들으며 한문제 한문제 신중하게 골든벨에 도전했다.
 
친구의 도전을 응원하러 온 아이들과 참가자 학생 부모님들도 긴장하며 문제를 맞힐때마다 환호를 했다.


참가자 학생들은 25번 문제에서 대거 탈락해 패자 부활전을 통해 다시 도전의 기회가 주어졌으며, 축하공연팀들이 준비한 댄스와 노래공연은 경연으로 이어져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기는 신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다시 시작된 도전...... 아쉬움과 안타까움 속에서 드디어 최후의 5인이 무대에 올랐다.
남학생 4명과 여학생 1명의 골든벨에 대한 포부도 들어 보았다.


작년에는 아쉽게 골든벨이 울리지 못해 아쉬웠다는 주최측의 설명과 함께 최후의 1인이 된 고현초 5학년 여학생은 의전하게 앉아 마지막 문제를 맞히고 축하의 박수를 받으며 골든벨을 울렸다.


강대봉 총괄관장은 행사의 뜨거운 열기만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이해를 통해 앞으로도 차별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의 소감을 말했다.
 
이어지는 시상식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하며 행사는 종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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