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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가 있는 동호회-잔다리 오케스트라<시민기자 오현숙>;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07.28 조회수 1584

상반기 잔다리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7월 16일 4시 세마동 비전교회 연주홀에서 열렸다. 단장 김태기 목사의 축사와 조수현 운영위원장의 인사로 시작된 연주회는 중학생과 고등학생 남매의 바이올린 연주 캐리비안의 해적, 넬라판타지아, 부녀간의 플릇과 클라리넷으로 연주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귀여운 7살 두 어린이의 바이올린 연주는 큰 박수를 받았다.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하여 감동을 나누었다.




잔다리 오케스트라는 2016년 1월 9일 첫 결성된 동호회 형식의 주민 자발적 참여 공동체이다. 2017년 경기도 따복공동체에 선정되어 비영리법인으로 활동 중이다. 세교비전교회가 보유하고 있는 공간을 사회와 지역 주민들의 편의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제공, 지역주민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중장년층에는 노후의 불안으로부터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 고취,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에게는 재능을 발굴하고 소질을 향상하는 좋은 시간이다. 온 가족이 음악과 악기 연주를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하여 시작되었다.

연 2회 자체 연주회와 세마동 주민자치행사 요청시 연주 지원을 하며, 사회 시설을 방문하여 위문공연도 한다. 재능을 가진 강사들은 최저 사례비만 받고 재능을 기부하는 나눔 공동체이다.




연습 및 모임현황
* 매주 일요일 15:30~17:30 2시간 연습과 레슨을 한다.
* 매년 6월과 12월말에 단원을 충원하여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를 부여한다.
* 현재 바이올린 8명, 첼로 5명, 플릇 7명, 클라리넷 6명 총 26명이 활동 중이다.

앞으로 실력을 향상하여 오산시 모든 행사에서 연주하기를 바라며 가을 음악회는 더욱 풍성한 연주회로 교육도시 오산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앵콜로 타이타닉 연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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