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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급식지원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2.07.19 조회수 1681

- 결식 아동 위해 LG이노텍·오산시·오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손 잡아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와 LG이노텍오산사업장(지원담당 오융근)·오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병오)은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결식 아동·청소년 급식지원사업’공동추진 협약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시장, LG이노텍오산사업장 오융근 지원담당,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조병오 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아동 복지향상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기업의 사회적책임 활성화를 위해 오산지역 결식 아동·청소년 급식지원사업 협약체결을 가졌다.


 협약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지역사회 어려운 아동·청소년들과 지역내 사회적기업간 복지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자원을 개발하고 지원하여 지역과 상생·발전하는 아름다운 기업문화에 감사를 드린다”며“오산시는 사회적기업이 양질의 급식 제공과 투명하고 건전경영환경을 유지하도록 지도·관리하여 결식 아동·청소년 급식지원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LG이노텍오산사업장 오융근 지원담당“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고객사랑을 이웃에게 나누는 착한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4월 다문화가정지원사업, 결연후원사업, 김장지원사업,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온 LG이노텍 오산사업장을 방문해 공식적으로‘사회적기업과 핸드인핸드(Hand in Hand) 프로젝트’를 제안후 LG이노텍 내부협의를 거쳐 그간 해오던 지역아동 복지사업과 연계한‘오산지역 결식 아동·청소년 급식지원사업’을 사회적기업 및 오산종합복지관과 함께 추진하게 됐다.


 LG이노텍오산사업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아동·청소년들과 지역내 사회적기업간 복지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자원을 개발하고 지원하여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아름다운 기업문화를 선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내용으로 협약하여 국내 선진기업의 면모와 글로벌기업으로써의 위용을 보였다.


 LG이노텍 노동조합은 올해초‘노동조합의 사회적책임(USR, Union Social Responsibility)’을 선언하며 그 일환으로 금번 사업에 추진력을 더 가한 것으로 알려져 금번 협약에 참여한 3자 모두에게 이후 진행될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오산시는 연간 12억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내 결식아동 급식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아동·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미칠 수 있게 됐으며 또한 행정지원과 해당 급식서비스를 제공할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협약을 통해 발표했다.


 특히 7월중 여름방학부터 2013년 1월까지 결식위기 노출이 커질수 있는 방학, 주말, 휴일에 집중적으로 급식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사업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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