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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의 지하를 관통하는 고속철 SRT를 시승해보다 <시민기자 박화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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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11.23 | 조회수 | 1768 |
- 철도,항공,고속도로 모두 오산을 통과한다 -
[12월 개통 예정인 수서 역을 시민들이 둘러 보고 있다.] 서울 항공관제센터[A.C.C]에서 남쪽으로 출발하는 항공기를 출발시키기 위해서 반드시 오산 항공관제센터에 영공통과를 요청한다. HOT LINE을 통해 “Request over flight permission for flight 000” 하여 오산의 영공통과를 얻어 출발시킨다.
12월부터 운행 개시되는 수서발 부산행이나 목포행 SRT도 오산의 지하를 통해 운행된다. 이달 21일 새로건설된 고속철도 "SRT 노선” 수서-동탄-지제 구간에 고객 안전점검이 있었다.
[새로설립된 고속열차 SRT 가 시험 주행 하고있다] 정부는 1925년 준공된 서울역만으로는 현재의 물동량을 수송하기 어렵다는 판단과 서울의 동부권에서 서울역 접근성도 문제의 대상이 되어 방안을 검토한 결과 2013년 12월 [주] SR[Supreme Railway]을 설립하고, 수서역 철도시대를 계획했다. 수서역은 전철 3호선 수서역과 분당선 수서역에서 도보로 연결된다.
그리고 올해 8월 8일 SRT(Super Rapid Train] 이 수서역에 첫 진입 했으며, 10월 말까지 총 772회의 수도권 고속철도의 노반, 궤도, 정보통신 System 등 100여 항목의 운행 전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11월 14일부터 30일까지 무료고객을 시승하여 고객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SR 승무원들이
수서역에서 승무를 마치고 열차를 떠나고 있다] 새로 신설된 역은 수서역 동탄역 지제역이고 이중 동탄역은 유일하게 지하 50M의 지하에 6층으로 건설됐다. (주)SR의 김복환 대표이사는 “영업전시운전은 본격적인 영업 개시를 앞두고 열차와 역 SRT의 모든 분야를 사전점검하는 과정”이라며 한 달 동안 철저한 점검을 통해 12월 개통에 최선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역/용산역에서
출발하는(KORAL) 열차는 KTX 라 호칭하고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는 SRT [ Super Rapid Train]이라 호칭한다. 이달 30일 까지 무료승객 안전점검 시승을 하고 다음달 8일 정식 영업을 할 예정이다. 이날의 시승결과 좌석도 안락하며 승차감도 쾌적하였으며 여승무원의 서비스도 원만했다. 그러나,터넬 운행중임으로 창밖을 내다보며 자연의 가을 정취를 느낄수 없어 아쉬웠다.
[ 승객 안전 점검팀이 시승 하며 안전점검에 참여하고 있다]
[ 열차 여승무원이 하차하는 승객을 안내하며 미소 짖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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