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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물향기실버합창단 정기연주회<시민기자 권은용>;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11.29 조회수 152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아마도 갓 태어난 아기의 울음소리이고 가장 반가운 소리는 밥먹자 라는 소리일겁니다. 그리고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소리는 실버 합창단의 합창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첫눈이 내린 것은 하늘에서도 오산시물향기 실버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축복하기 위한 것이라 보여 집니다.

 

오산문화원 공창배 원장의 인사말과 최병훈 단장의 간단한 내빈 소개에 이어 공연이 시작 되었는데요 '우리 하나되어'라는 주제로 제 5회 오산시물향기 실버합창단 정기연주회가 26일 토요일 오후 6시 오산시청대강당에서 있었다.


<오산시물향기 실버합창단>

 

2012년 창단하여 55세 이상의 객원단원과 60세 이상 어르신 45명으로 구성 되었다. 오산문화원 연습실에서 매주 화. 목 2회 김승환 지휘자의 지도로 가곡이나 명곡을 위주로 연습하고 있다.

 

<독창 소프라노 이옥자>

 

'내 맘의 강물' 이라는 곡을 부른 이옥자 단원은 실버라는 말을 무색케 할 만큼 힘 있는 목소리로 좌중을 압도했다. 실버합창단 외에도 초청 공연으로 이루어진 즐겁고 화려한 무대는 주제처럼 모두를 하나 되게 만들었다.


<우쿨하모니>

 

'감수광' 춤을 추어요' 등 우쿨하모니의 간단한 춤과 노래는 즐겁고 흥겨워서 앉아 있는 관객도 따라서 엉덩이를 들썩이게 했다.


<오산시소년소녀합창단>

 

'어린이들에게 희망을&우리들의 날' '즐거운 동요 메들리'를 떨리는 마음을 누르며 앙증맞은 손짓과 함께 부르고 있다.

 

<조이플 쳄버 오케스트라>

 

'즐거운 나의 집' '왕궁의 불꽃놀이 중 미뉴엣' 등 이현수 지휘자의 지도로 몇개월 연습한 아마추라고 하기엔 놀라운 연주실력 첫눈내리는 날 다양한 악기의 연주와 노래는 시청3층 대강당을 가득 메운 관객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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