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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기초학습부진 학생 크게 줄어 학년 반 실력 향상
작성자 OSTV 작성일 2011.11.29 조회수 1561

 

오산시, 기초학습부진 학생 크게 줄어 학년 반 실력 향상

- 수업 이해도가 낮은 학생 개개인마다 수업보조교사 맞춤형 교육 실시 -

 

 

오산시 혁신교육지구사업이 성과를 거두면서 학부모와 학생, 교사들의 칭찬 글이 쇄도하고 있다.

 

기초학습부진아 신세를 면했다는 학생의 글부터 학년 반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교사들의 글까지 하루 평균 수십 건의 글이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올라오고 있다.

 

칭찬 글은 최근 오산지역 내 초등생 학습주진아 중 62%가 구제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24일 시에 따르면 지난 31차 기초학습부진학생 판별검사에서 나온 100명의 학습부진아가 최근 실시한 3차 검사에서 62명 감소한 38명으로 조사됐다는 평가결과가 나오면서 학부모들의 칭찬 글이 쇄도하고 있다.

 

오산시가 기초학습미달 학생을 위해 마련한 수업보조교사지원 사업이 이번 평가결과에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것이 학부모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오산원일중학교 한 학부모는 올 초부터 수업보조교사가 각 반에 배치되면서 아이가 학교생활을 즐겁게 함은 물론 이번 국가수준학업성취도 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오산시의 좋은 교육환경에 감사하다는 제목의 글을 남긴 한 교사는 수업의 이해도가 낮은 학생 개개인마다 수업보조교사의 맞춤형 교육이 이뤄지면서 학년 반 실력이 급격히 향상되고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더 많은 교육가족들이 만족하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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