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오산시 소식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화성궐리사 '살아 숨쉬는 향교, 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2년째 선정<시민기자 권은용>; | |||||
|---|---|---|---|---|---|
|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04.24 | 조회수 | 1374 |
오산시와 문화재청이 지원하는 '2017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에 화성궐리사가 작년에 이어 2년째 선정 되었다. 공자를 모신 사당인 궐리사는 국내 두곳 밖에 없는데 그 중 한 곳으로 화성궐리사는 공자가 생거하시던 중국 노나라 땅 궐리 마을에서 유래 하였다.
"문화재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 국민행복은 크게" 문화재 활용사업의 목적은 향교와 서원의 닫혀 있던 문화재의 문을 열어 시민들의 여가문화 확산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며 기존의 문화재 관람중심에서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중심으로 전환하도록 하는데 있다.
화성궐리사 활용 사업으로 "행단에 열린 꿈 궐동학교"라는 명칭 아래 활동가 양성과정이 총12차시로 진행되며 수료생들은 궐리사 활용프로그램에 교사로 참여하게 된다.
궐리사 활용 프로그램은 공자 인문학, 정조 연계답사, 궐리사 백일장, 행단별시, 선율로 그리는 궐리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5월 27일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여하는 백일장 형태의 '행단별시'를 야간에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LED공연과 풀피리 연주로 화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
|||||
| 첨부 |
|
||||
| 다음글 | 문화공장오산에서 만난 폴란드 - '폴란드 현대 그래픽 디자인전'<시민기자 정재숙>; |
|---|---|
| 이전글 |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와 롯데시네마의 업무 협약식<시민기자 권은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