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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배워서 남의 귀한생명 구하자'<시민기자 박화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06.14 조회수 1592

오산시 자원봉사 센터 (이사장 유관진) 에서는 2016년 6월 1일 운천고등학교( 오산시 운천로 193) 에서 1학년 10개반 학생 375명에게 심폐소생술 (C.P.R.)교육을 실시 했다.


사회가 발전하고 변화함에 따라 편리한점도 많지만 반대 현상도 발생된다.
생활환경이 복잡해 짐에따라 건강과 안전을 저해하여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여러가지 질병과 재난이 발생되며 생명을 위협한 경우가 발생된다.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의하면 년간 28,000 여명의 심정지 환자가 발생되며 이중 4%만이 소생 된다고 한다. 이런 위급한 심정지 환자는 의료 시설과 떨어진 곳에서 발생된다. 즉 가정에서 발생되며 우리의 가족이나 이웃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다.그래서 우리는 심폐소생술을 배워야 한다.


오산시 자원봉사 센터 에서는 2012년 부터 심폐소생술 클럽을 마련하고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전문 교육을 실시해 왔고 금년에 제 4기 까지 40여명의 전문 강사를 확보 했다. 또한, 교육의 저변 확대를 위하여 오산시 중고등학교와 교육 협약을 맺고 매주 순회 교육을 실시 해 왔다.


심폐소생술(C.P.R)지침에 의하면 심정지 발생후 4분 이내에 응급처치를 해야 하며 우리나라 실정상 119 응급처치팀이 신고 받고 현장도착 가능한 시간은 8분이라 한다.
심정지 환자를 발견하고 119응급처치 에게만 의지 한다면 환자의 소생 확율은 아주 실망적이다.


환자를 발견한 최초의 목격자가 심폐소생술을 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소 익숙하지 못하고 서툴다 해도 안한것 보다는 낮다는 것이다.
심정지 환자를 발견한 최초의 목격자는 제일먼저 환자의 양어깨를 가볍게 양손으로 두드려 의식을 확인한다.


만일 의식이 없을경우 주변 사람을 지정 하여 119호출과 자동심장 충격기를 가져 오도록 요청하고 가슴압박을 분당 100-120회 5CM 깊이로 실시 한다 . 그리고 심장충격기(A.E.D)가 도착하면 설명서대로 실시한다.이순간 119 구급요원이 도착하여 응급처치를 실시 하게된다.


우리가 배운 심폐소생술로 가족이나 친구의 생명을 구할수 있다면 이보다 더큰 보람이 어디 있겠는가? 응급처치 도중 불의의 사고가 발생 했다 해도 법에 의해 처벌 받지 않는다.
최초의 목격자가 응급환자를 살 려야 하는 사명이 있고 사람의 생명은 소중함을 항상 기억 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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