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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과 사람이 교감하는 도시 오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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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0.04.13 | 조회수 | 2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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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사람이 교감하는 도시 오산 -“책 읽는 오산” 홍보 책자 발간- 오산시가 책과 사람이 교감하는 도시 “책 읽는 오산”을 발간했다. 전국 최고의 도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시의 독서 대중화 시책에 대한 홍보를 위한 안내 책자로 도서관 현황, 이용방법, 문화강좌 등이 책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시는 동마다 1개 도서관 운영이라는 시책에 따라 오는 4월말 양산도서관 개관과 더불어 건립계획 중인 초평, 금암도서관이 개관하면 6개 행정동에서 모든 도서관이 운영되며 여기에 북카페 형태의 작은 도서관(열린,무지개,맑음터,자연숲) 4곳까지 더하면 시 전체가 도서관이 된 도시로 거듭난다. 책자에 소개된 도서 인프라 현황에서 오산은 1인당 장서수 1.61권으로 전국평균 1.13권 보다 많은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1인당 도서관 방문횟수에서도 연간 5.35회로 전국평균 2.76회 대비 월등한 수치로 책과 함께 하는 도시임을 알 수 있다. 시는 책자 발간과 함께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 책을 접할 수 있는 독서 대중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안내책자는 관내 도서관, 시청, 주민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 문의는 중앙도서관(☏370-6140)으로 연락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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