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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존과 소통의 공간 오매장터_광주 송정역시장 벤치마킹을 다녀와서<시민기자 손선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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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11.29 | 조회수 | 1908 |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오늘 날씨 많이 춥지요?”
▲ 광주 송정역시장을 알아볼까?_ 오산 오색시장 상인들과 오매장터 주민들
그리고 주거와 점포가 결합되어 있고 공간 나눔으로 창업화 한 건물주 12명과 청년상인 17명이 상생협약을 맺어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협력에 앞장섰습니다.”
▲ 1913송정역시장 사업단장님이 열심히 설명하고 있네요.
▲ 허름한 건물 안 환하게 밝힌 Oh!달봄 카페와 한끼라면
▲ 맛있게 익어가는 삼뚱이 토치 뽜이어~
▲ "삼겹살 구워 주신다구요? 그럼 먹기만 할게요~"
▲ 오늘같은 날 누가 족발 쏘시지?
‘그래, 오매장터도 어렵지 않겠어!’
역사 스토리에는 백범 김구 선생님이 오산의 서쪽 어느 집에선가 머물렀다는 일화와 육당 최남선 선생의 시에서도 오산장터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답니다. 현재 이곳은 주거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이장희 광장, 치맥거리, 차없는 거리, 특화거리, 청년몰 등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어요. 60년의 역사를 품고 있는 정미소, 건물 다섯 채를 철물점으로 개조해서 마치 미로 속에 들어선 느낌이 드는 50년 된 철물점, 오산 최초의 현대식 예식장이었던 일제 강점기에 건축된 일본식 건물 등 지역자원도 살아 숨쉬고 있는 곳이기도 하죠,
▲ 오매장터 시간의 기억
▲ 통기타소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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