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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절감,‘설계심사단’이 앞장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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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0.02.22 | 조회수 |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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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절감,‘설계심사단’이 앞장선다! -오산시, 지난해 사전설계심사로 10억6천만원 절감- 오산시(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는 지난해 도급액 8천만원 이상의 일반공사와 5천만 원 이상의 설계용역, 3천만 원 이상의 일반용역, 2천만 원 이상의 물품제조․구매 등을 대상으로 사전설계심사를 통해 10억원 6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각종 건설공사와 설계용역 시 철저한 원가분석과 타당성 검토를 통해 과다한 설계로 인한 예산낭비요인을 제거,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부실시공 요인을 사전에 방지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계심사제를 운영해 왔다.
설계심사는 시에서 발주하는 8천만 원 이상의 일반공사와 5천만 원 이상의 설계용역, 3천만 원 이상의 일반용역, 2천만 원 이상의 물품제조․구매와 설계심사를 받은 10억 이상 건설공사로서 계약금액의 10%이상 설계 변경사항 등을 대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지난 1년간 설계심사단은 갈곶동 도시계획도로 정비공사, 궐동 주차장 조성공사, 하수관거 GIS 구축용역 등 87건에 대하여 사전심사를 실시, 설계에 반영된 공법의 변경 및 개선, 원가계산 산정 시 수량 및 단가산출 오류 등을 지적 개선했다.
홍휘표 회계과장은 “이번 결과는 사업부서의 집행오류, 행정절차상 누락 등 예산 낭비요인을 사전에 지적, 절감 할 수 있었다.”며 “예산의 효율적 활용과 공무원들의 책임감을 재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다지는데 이바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계심사단은 토목, 건축, 전기, 통신, 기계 등 관련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공무원 25명이 본연의 업무 이외에 바쁜 시간을 쪼개어 예산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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