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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배달강좌 Run &Learn 강사 간담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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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2.12.24 | 조회수 | 1497 |
오산시, 배달강좌 Run &Learn 강사 간담회 개최 - 찾아가는 평생학습서비스 70개 과목 130강좌 성과 거둬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0일 오전 시청 물향기실에서 수요자 중심의 신개념 학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 Run &Learn 강사·수강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배달강좌 Run &Learn 강사, 수강생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배달강좌 Run &Learn 강사들의 전문성을 함양하고 평생교육의 선두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강사로서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그간의 배달강좌 Run &Learn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에 대하여 설명했다.
또한, 배달강좌 향후 발전을 위해 강사와 수강생들의 건의사항, 소감 등 다양한 의견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배달강좌 Run &Learn의 강사 노고를 치하하고 인사말을 통해“희망 강좌를 배달하는 평생학습 서비스로 올해 6월부터 강좌를 시작하여 72개 과목 130강좌를 이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오산시는 배달강좌 등 교육사업 확보를위한 다각적인 노력으로 5년에 걸쳐 국비 12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내년 배달강좌부터는 총 600강좌로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학교교육 중심에서 학교 밖 교육으로,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교육으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으며, 전통적인 교육방식만으로는 현대 사회의 급속한 변화에 적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새로운 교육기법이 요구되고 있다”며“이러한 평생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오늘 이자리에 있는 강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강사로서의 보람과 열정을 가지고 수업에 임한다면 오산시 전 지역을 행복 배움터로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평생학습 배달강좌 Run &Learn이란 5명 이상의 시민이 모여 희망 강좌를 신청하면 가정이나 공공장소 등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 강의를 해주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서비스로 수강과목은 요가, 종이접기, 노래교실, 통기타, 자기주도학습 등 다양한 강좌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있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재료비와 교재비만 학습자가 부담하면 되며 학습시간은 한 과목당 최대 20시간이며 신청은 오산시평생학습센터(www.educity.osan.go.kr)에 회원으로 가입한 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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