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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원동초등학교의 생존 수영프로그램 <시민기자 박유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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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06.15 | 조회수 | 1353 |
| 오산시는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2012년 화성, 운천, 운천초 3개교에서 수영 교육을 시범 실시하여 2013년에는 전국 처음으로 초등학교 3학년 전체 학생에게 수영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도입하였다. 보편적 수영 학습을 시작한 오산시 수영교육은 2015년 중학교 1학년으로 확대 실시한 후 2016년에는 안전사고에 가장 취약한 만5세 아이들에게 '무지개 수영'을 실시했다. 오산시는 유아에서부터 청소년까지 체계적인 수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 학생들은 물밖에서 준비 운동을 한 후 생존수영 교육을 받게 된다. 물안으로 들어가 천천히 물장구부터 치면서 물에 대해 적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생존 수영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수상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물에 대한 적응력을 향상시키는데 교육 효과가 있다. 학생들은 수영의 기초기능 습득으로 체력 증진 및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생존 수영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더 나아가 위기 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다. 학생들은 생존수영 학습으로 물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는 것 뿐 아니라 위기 상황 시 자신의 생명보호와 친구들을 배려하는 인성 함양을 위한 목적도 있다. ![]() 원동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생존수영을 배우기위해 이른 아침부터 오산시 원동스포츠센터 수영장을 찾았다. 생존 수영은 가장 기초적인 수영법으로 물에 빠지지 않고 생존 시간을 늘리는 것이다. 그러기에 수영을 잘 못해도 괜찮다. 가볍게 하늘을 보고 누운 뒤, 가볍게 손을 움직여 이동한다. 입으로 숨을 들이 마셔서 몸의 부력을 크게 한다. 배면뜨기, 잎새뜨기 등으로 불리는 누워뜨기는 생존수영의 대표적인 수영법으로 물에 빠졌을 때 이 자세을 취할 수 있느냐에 따라 생사가 달라진다고 하였다. 수영 강사 선생님의 지도 아래 누워뜨기를 하여 수영을 하였다. ![]() ![]() 2명의 수영 강사 선생님지도 아래 담임 선생님도 함께 상주하여 학생들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었다. ![]() 현장에는 구명조끼와 수영장 양 끝으로 안전요원 2명이 대기하여 아이들 안전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였다. ![]() 물에 뜨는 것에 자신이 있는 학생들은 수영보조보드를 이용하여 질서있게 수영을 하였다. ![]() 지역사회와 함께 사용하는 원동초등학교 스포츠센터 주차운영 시간이다. 학생들의 등하교나, 수업시간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차할 때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 초등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필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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