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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화성궐리사 활동가 양성 교육 실시 <시민기자 박화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03.28 조회수 1278
- 깊이 알아야 관람객을 감동하게 한다 -

오산 화성 궐리사 [도유사 유관진 오산시 궐동 636-1]는 이달  23일 오전 궐리사 인성학당에서 궐리사 관람 프로그램을 주도적이고 전문적으로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궐동학교 활동가’양성 교육을 시작했다.
이날 교육에는 활동가를 지망한 예비활동가 20여명과 이날 교육을 주관한 수원 지기 학교 [교장 신영주]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화성궐리사 유관진 도유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산의 문화유산인 궐리사[闕里祠]를 깊이 있게 이해하여 관람객에게 홍보하고 감동을 심어 주도록 열심히 학습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산 화성 궐리사는 정조 16년[1792년]에 창건되었고, 공자 후손 공서린 이 서재를 세우고 후학을 가르치던 곳이다.

이곳에는  공자[孔子]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우리나라에는 충남 논산의 노성궐리사를. 비롯해 두 곳 중 대표적인 궐리사이다.
오산의 궐리사가 있는 곳은 행정구역상 이름이 궐리[闕里] 였고 지금은 궐동[闕洞]이 되었다.

유관진 도유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숙희 강사가 소통에 관해 강의 하고 있다

궐리[闕里]는 공자가 살던 중국의 마을 이름이기 때문에 궐리사[闕里祠]란 이름이 부여되었다. 오산 화성 궐리사는 1994년 4월 경기도 기념물 제147호로 지정됐다. 궐리사에는 크게 사당영역과 공자문화전시관을 비롯해 교육공간, 사무실이 있고 지난해 완공된 한옥건물 인성학당이 있다.

또한, 오산시에서 시행하는 오산 시티투어 코스 중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첫 강의에 나온 소통문화교육협회 대표 최숙희 강사는 트라이앵글 소통이란 주제로 궐리사와의 소통과 오산시와의 소통,학습자와의 소통을 통해  궐리사의  특징을 알고 느낌표를 관람객에게 전하는 소통의 기법을 강의 했다.

이날 강의에 이어 매주 2회 [화, 금] 유명 전문강사에 의해 4월 17일까지 총 8강을 수강 하게 되며 수료자는 화성궐리사 활동 프로그램 진행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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