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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67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최<시민기자 박화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06.29 조회수 1474

- 나라 위한 고귀한 희생에 감사하며, 안보 정신 강화하자 -



오산시는 이달 25일 6.25전쟁 67주년을 맞아 오산컨벤션 웨딩홀에서 곽상욱 시장을 비롯하여 손정환 시의회 의장과 보훈단체 회원, 참전유공자와 그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7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6.25전쟁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상기시키고 호국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오산시가 주관하고 6.25참전유공자회 오산시지회(지회장:이회수)가 함께 했다.




곽상욱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꽃다운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충정에 머리 숙여 감사한다. 강한 안보 국가를 건설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번영을 가져오는 길이라 생각한다."며, 6.25전쟁 참전용사와 유가족 등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또한, 오산시는 죽미령에 평화공원 조성과 유엔군 전몰장병 유해 발굴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6.25참전유공자회의 결의문 낭독과 6.25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으로 호국 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안보 정신을 굳건히 하였다.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남침으로 1953년 7월 27일 휴전이 되기까지 1,129일 동안 같은 민족끼리 전쟁을 벌인 동족상잔의 비극이었다. 그 전쟁이 있은 후 올해로 67년이 지났다.


이 전쟁에는 미국, 영국, 캐나다 등 16개국의 유엔군이 파병해 왔고 인도, 스웨덴 등 5개국이 의료 지원을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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