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시민기자] 자랑스러운 교육도시 오산 | |||||
|---|---|---|---|---|---|
|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3.05.06 | 조회수 | 2071 |
오산시가 '2013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교육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 상은 대한민국 언론을 대표하는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 등 언론3사가 공동으로 주최했고, 시상은 4월 18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각 부문별 대표브랜드 대상에는 38개 업체, 26개의 지자체, 공공기관 2개 등 총 66개가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와 사랑을 받은 최고의 브랜드를 가리고, 이를 소비자와 동 업계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한 국내 최고의 브랜드 시상이다.
교육도시상은 수원, 청주, 과천, 등 매우 쟁쟁한 8개 도시가 치열한 경쟁을 벌인끝에 오산시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 생생한 현장을 우리 오산 시민들에게 그대로 전달하고자, 시상식 멘트를 옮겨봤다.
<사회자> 오산시는 경기도 교육청과 <혁신교육도시> 업무협약을 맺고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혁신교육센터를 설립하여 교육을 적극지원함으로써 대한민국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2013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교육도시 오산!! 사회자의 대상 발표가 있자 , 오산시장이 직접 나와서 수상을 하였다.
다음은 곽상욱 오산시장의 수상소감이다.
오산시는 아이들 교육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받아 3년째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수업을 위해서 수업혁신을 하고 있는데, 토론식 수업, 실습과 체험위주의 학습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인디언 속담에 한 아이를 제대로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지역사회와 학부모가 다양한 노력들을 통해서 아이들을 잘 성장시켜, 경쟁력 있는 아이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진학과 취업의 걱정이 없는 도시’, ‘사교육이 필요 없는 도시’를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진정으로, 교육걱정 없는 최고의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산시! 교육도시!! 기억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후, 레저관광도시에 남양주시, 젓갈부문 홍성군, 사과에 청송군 등이 각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고, 어느덧 1부 행사를 마치고, 김조환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계속해서 시상식 밖 풍경을 전달하겠다.
다음은 오산시에서 교육분야의 발전을 위해 큰 힘을 보태주신 혁신교육센터, 학부모 스터디 등 자랑스런 오산시민들이다.
오산시에서는 현재 14개의 시민참여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그중 시청시의회 탐방학교의 리더를 맡고 있는 김영아님과 말씀을 나눠봤다.
<시청시의회 탐방학교 리더 김영아님> 몇년전 오산으로 이사를 와서 살던 중, 아이들의 교육때문에 다시 이사를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시민참여학교에 참여하게 되면서 생각이 달라져서 현재 아이들 모두 오산에서 학교를 보내고 있다. 책만 보는것과 체험을 통한 교육은 매우 큰 차이가 있다. 이런 맥락에서, 시청시의회 탐방학교는 직접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시의회가 하는 일, 민주주의 등을 교육할 수 있어 그 효과가 매우 크다. 오늘 오산시가 교육부문 대표브랜드 대상을 받아서 너무나 기쁘다.
< 201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 트로피
시상식 밖에는 여러가지 부문의 대표브랜드 대상 부스들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그 중 눈에 띄는 두 곳을 취재해봤다.
그 첫번째 부스는 복분자 부문의 고창이다.
<복분자 브랜드 대상 관계자 인터뷰> 시중에 나와있는 대기업의 복분자 음료들은 순도가 낮고, 가격또한 저가라 경쟁하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차라리 역 차별화로 복분자 100%로 승부를 걸어보자! 해서 출시된 상품이다. 기존의 제품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복분자가 0.1%에 불과하다. 진액100%라고 표시된 제품또한 설탕이 50%이상 들어간 제품을 말한다. 전국에서 순도 100%는 이 제품 하나이다.
복분자의 의미는 오강을 뒤집는다는 뜻이다. 그 유래는 허약한 어린아이가 복분자를 먹고 요강을 뒤집었다는 것인데, 기업에서는 이것을 성인 남성으로 바꾸어 과실의 이미지가 성인남성을 위한 이미지로 굳어져 버렸다. 사실 복분자는 여자분들에게도 좋아서, 생리통 완화는 물론이고, 자궁벽을 두텁게 해주어서 복분자를 복용하고, 아이를 임신하게 된 분들의 사례도 많이 있다. 과학적으로는 복분자가, 블루베리보다도 안토니아신 성분이 2.4배가 더 높다. 이처럼 복분자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식품이라는 사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
<사과 브랜드 대상 청송사과 관계자 인터뷰> 청송사과는 전국에서 기후라던지, 생산조건이 딴 지역에 비해 상당히 좋다. 청송이 청정지역이다 보니깐 공기도 좋다. 청송사과는 다른 사과보다 당도도 높고, 육질도 단단하고, 맛이 좋아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사과의 효능은 익히 알려졌듯이 아침사과 1알이면 만병통치약이다. 껍질째 먹을수 있는 청송사과! 이번 기회를 통해 청송사과가 많이 알려져서 온 국민이 청송사과의 맛과 효능을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이번에 수상한 부문에서는 7년 연속 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업체도 여러개 있었다.
우리 오산시도 올해 1번의 수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년에도 내 후년에도 교육도시 부문에서 연속해서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길 바란다.
|
|||||
| 첨부 |
|
||||
| 다음글 | 오산시 드림스타트센터 “어린이날 선물 풍성” |
|---|---|
| 이전글 | [시민기자] 봄하면 대청소! 오산시 축구동호회 모닝축구회도 봄맞이 대청소 동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