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오산 ~ 강남 광역버스 시대로 | |||||
|---|---|---|---|---|---|
|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1.03.10 | 조회수 | 2516 |
오산 ~ 강남 광역버스 시대로 - 오산시장, 지역 국회의원 참석 개통식 가져 - 오산시는 지난 3일 오산대학 앞(세교노선 기점)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김진원 오산시의회 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박동우,송영만 경기도의회 의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버스 개통식을 가졌다. 광역버스 2개 노선 중 하나인 세교노선은 지난 3일 시승식과 함께 개통을 했다. 운행사인 경기고속버스은 1일 7대가 47회 운행을 하게 되며, 노선으로는 오산대학을 시작으로 오산대역 - 수변공원 - 죽미마울 - 세마역 - 동탄신도시(4개소) - 동탄IC - 강남역을 종점으로 운행한다.
또한 갈곶ㆍ운암노선은 오는 7일부터 운행하게 되며, 운행사인 용남고속버스는 1일 9대가 54회 갈곶 차고지를 시작으로 갈곶동 - 오산역 - 터미날 - 오산시청 - 운암3단지 - 오산IC - 강남역을 종점으로 운행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오산 ~ 서울간 출.퇴근 시민들의 교통편의 제공과 환승으로 인한 교통비 절감 등을 통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광역버스를 개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광역버스 운행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오산 ~ 강남 간 시외버스 요금은 3100원이며, 광역버스(1,700원) 이용시 1400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1인기준 시 환승에 따른 교통비 연간 절감액은 약 120만원 ~ 134만원이다. 현재 이용인원을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연간 약 35억원이 절감된다”고 밝혔다. |
|||||
| 첨부 |
|
||||
| 다음글 | 해빙기 모기유충 구제 방역활동 강화 |
|---|---|
| 이전글 | 오산시, 노인 일자리사업 발대식 가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