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민e기자

홈으로 뉴스&이슈 시민e기자
시민 e기자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6.25 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시민기자 박화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07.29 조회수 1482

“안보가 무너지면 국가도 국민도 없다”


7월 27일 오산시 오산동 목우촌 식당에서는 6·25 참전유공자회 오산시 지회(지회장 이창희)가 주최하는 6·25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 행사가 곽상욱 오산시장과 참전 용사와 보훈회 관련 단체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 전쟁당시 한국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피 흘리신 국군용사와 유엔군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한국이 존재하며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룩했다"며 "오산시는 그분들의 공로에 보답 하고자 추진 중 인 평화공원 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 하겠다" 고 말했다.


대한민국은 1953년 7월 27일 정전 협정과 함께 한·미 상호 방위 조약에 기초하여 지난 63년간 평화를 유지하고 경제 발전을 이룩해 왔다.


정부는 이와 같은 미국과 유엔 참전국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3년 ‘유엔군 참전의 날’을 정부 기념일로 지정했으며, 그분들의 고귀한 희생에 감사하며 기억하고 있다.

지금 전국에는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국군 용사는 전국에 약 14만여 명이, 오산시에는 130여 명 이 생존해 있으나 질병으로 활동이 가능한 회원은 절반에 머물고 있다고 한다.

 



오산 상이군인회 김동희 (원동 63)씨는 "안보가 무너지면 국가도 국민도 없다" 면서 "6·25 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의 진정한 의미는 남북이 대치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 ‘호국정신’을 배양하고 국론을 통일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할 수 있어야만 참전 용사와 유엔군 참전용사에 대한 진정한 보답이 될 것이며 또한, 북한이 핵 개발을 포기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길로 함께 매진하기를 기원 한다"고 강조 했다.

 

첨부
    조회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오산시청광장 물놀이장에서 천원의 행복을 즐겨요 <시민기자 김유경>;
이전글 오페라 이야기_문화공장오산 새라몽 중 <시민기자 김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