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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취재)(가칭) 궐동 주택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를 찾아
작성자 OSTV 작성일 2012.07.25 조회수 2467
(가칭) 궐동 주택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를 찾아

 

 

  OSTV는 지난 24일 오후4시 가칭 궐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를 찾았다. 이날 인터뷰는 장동일 추진위원장, 강경섭 부추진위원장과 30여분간 이뤄졌다.

 

 

 이사업이 처음 추진된 것은 2005년 이었으나 그간 뉴타운 사업과 맞물려 두 번의 사업 중단 후 20115월에 다시 시작해 지금까지 진행 중이다.

  재개발 행정구역은 신장동 1, 3, 4통으로 면적은 총 85,516㎡이다. 조합이 설립되면 주민총회를 통해서 시공사, 관리처분, 설계 등을 결정할 수 있어, 주민이 주체가 되어 재개발을 추진 할 수 있다. 재개발 조합설립인가가 되기 위해서는 주민동의율 80%가 필요한데, 현재 동의율은 70% 이다.

 

 

궐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곽상욱 오산시장의 3대 공약 중의 하나로 현재 이 지역의 상가는 대부분 흉가처럼 변해 밤이 되면 주민이 살지 않는 것 같은 암흑도시로 변한다. 그래서, 밤을 이용한 쓰레기 무단투기가 이뤄지고, 우범지대로 변해 궐동 파출소에서 집중단속하고 있는 상태이다.

앞으로 해당지구에 개발이 완료되어 복잡한 주차문제, 통행이 어려운 골목길, 쾌적하지 못한 주거환경, 집중호우시 주택 침수우려 등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기를 현지 거주인들은 대부분 희망하고 있다.

 

 

  시민기자 정 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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