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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하는 꿈두레도서관 1박2일 독서캠프~~
작성자 OSTV 작성일 2014.11.24 조회수 1683

 

친구야~~ 도서관으로 캠프가자!!!!

도서관에서 캠프를??

그것도 1박 2일!!!!ㅋㅋㅋ

요즘 완전 인기 폭발 중인 꿈두레도서관 독서캠프를 소개합니다.

오산시민 뿐만아니라 전국에?? 소문이..

 

오산 꿈두레 도서관에서 진행중인 독서캠프!! 지금부터 함께 즐겨 보실게요~~~~

이번주는 친구와 함께하는 독서캠프 입니다. 마음도 시간도 여유로운 금요일 저녁, 우리 친구들은 도서관으로 친구들과 함께 모입니다.

 
 
 
일찍 온 친구들은 다른 친구들과 이야기도하고 동영상도 보며 시작을 기다립니다. 7시 30분 시작으로 도서관 사서 선생님의 도서관 소개가 짧게 진행이 됩니다. 우리 친구들 도서관을 자주 애용하는 친구들인 만큼 선생님의 퀴즈에 척척 대답을 잘 하더군요.
 
첫 번째 활동으로 실팽이 꾸미기와 돌리기.
 
오늘 진행을 맡아주신 어린이도서연구회 오산지회 선생님들께서 준비하신 실팽이, 싸인펜으로 예쁘게 자신만의 팽이를 꾸며 봅니다.
 
 
 
 
예쁘게 꾸미기만 하면 안되죠!! 오늘의 목표 누가누가 오래, 잘 돌리나!!
우리 친구들 처음엔 조금은 어려워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정말로 잘 돌립니다. 너무 많이 돌려 손가락이 아프다고 하는 친구도 있었답니다^^
 
 
 
이번엔 책읽기와 빛그림 공연 감상하기!!
 
우리 친구들에게 빛그림공연과 일반적인 책읽기를 모두 보여주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직접 느껴보게 하는 활동입니다. 빛그림 공연은 빔프로젝터를 통해 책 속 그림을 영상으로 보여주면서 책 내용과 잘 어울리는 음향과 함께 등장인물들의 성격이나 상황에 맞는 목소리로 연기를 하듯 책을 읽어줍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책의 분위기와 내용에 푹~ 빠져들어 책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자.. 감상에서 끝나면 재미없죠!!ㅋㅋ
이번엔 우리 친구들이 직접 빛그림 공연을 만들어 볼 차례입니다. 4모둠으로 나누어 각 모둠마다 책을 선택해 친구들이 직접 공연을 만들어 봅니다. 컴퓨터를 맡은 친구는 책의 내용에 맞춰 영상을 넘겨주고 음향을 맡은 친구는 책과 어울리는 음악을 틀어 줍니다. 나머지 등장인물 역할을 맡은 친구들은 책을 읽습니다. 목소리에 변화를 주기도 하고 내용이 길은 책의 내용은 재미있게 각색도 해봅니다.
 
 
공연에 앞서 자기소개와 맡은 역할 소개하기!! 친구들의 자세가 진지합니다.
 
짧은 준비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공연을 잘 하는 우리 친구들 놀랍습니다. 각 모둠별 공연이 끝날때마다 힘찬 박수가~~~ 짝짝짝!!!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활동을 열심히 한 우리 친구들.. 배가 고프겠죠!! 각자 준비해온 간식을 먹는 시간... 금새 친해져 서로 나누어 먹는 모습들이 정말 예쁩니다.^^
 
 
이번엔 1층 어린이자료실로 옮겨 활동이 이어집니다..
 
 
한국십진분류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는데요. 우리 친구들이 많이 알고 있더라고요. 십진분류표 800 문학이죠. 이번 활동은 800 대에 있는 많은 책들중에서 4글자로 된 책 제목을 찾아 빙고판에 적는 활동입니다.
 
어느 모둠이 빨리 찾는지와 2빙고를 먼저 외치는 모둠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늦은 시간이지만 게임에 임하는 우리 친구들... 집중력이 짱입니다^^
 
 
한바탕 빙고게임을 하고 난 친구들이 할 이번 과제는 북아트!! 오늘 독서캠프를 돌아보고 가장 인상 깊은 일을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짧게나마 소감도 적어보고요. 친구와 찍은 사진과 단체 사진도 붙이고 예쁘게 꾸며 봅니다.
 
 
여유로운 금요일 밤을 신나게!! 즐겁게!! 유익하게!! 보내는 우리 친구들.
 
부럽죠?? 기특하죠?? 그리고 무척 이쁩니다^^
 
우리 친구들에겐 친구와 함께 도서관에서, 텐트에서 1박을 할 수 있다는게 무척 큰 매력일텐데요. 함께 잘 친구를 정하고 텐트를 정하는 친구들의 모습에서 즐겁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쉽지만 친구들과 함께한 활동이 마무리 되고 단체사진 찰칵!!
이제 남은 건 밤새?? 친구와 함께 책 보다가 잠들기!!!
 
아무리 책이 좋아도 10시가 되면 도서관을 나와야했는데 말이죠. 캠프에 참석한 친구들은 훨씬 늦은 시간까지 책을 맘껏 읽을 수 있답니다. 도서관에서 이런 소중한 추억을 만든 우리 친구들은 도서관에 대한 생각이 남다르지 않을까요???
 
캠프를 마무리하며 즐거웠다는 친구들.
또 참여하고 싶다는 친구들.
 
빛그림공연이 좋았다는 친구들의 밝은 모습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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