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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천 초등학생,“정말로 오산에서 만들었나요?”
작성자 OSTV 작성일 2012.05.04 조회수 1600

운천초등학교 4학년 30여명은 지난 3일 오전 시청 지역경제과를 탐방하고 대회의실 옆에 진열된 기업제품에 대한 설명과 관내 기업에서 생산되는 교촌F&B(주)의 “치킨”,  ㈜우농의 “땅콩 오징어볼”, 대상(주)의 “홍초”를 직접 시식·시음을 통한 살아있는 현장 체험을 했다.

 


 시 관계자는“현장 체험 학생들이 우리시에서 만들어진 완제품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이번 체험을 통해서 볼거리와 먹거리까지 제공을 받고‘기회가 되면시한번 오고 싶다’는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오산시청탐방학교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의 현장이 되어 미래의 산을 이끌어갈 초등학생들에게 체험을 통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혁신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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