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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은 작은도서관을 만들고 도서관은 주민화합을 만들었다 <시민기자 박화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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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09.26 | 조회수 | 13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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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날이 변화하는 맑은 누리 도서관 -
잔다리란 말은 세교 (細橋)를 우리 말로 표시한 말이다.잔다리 1단지는 1,000여 세대 가 2013년 7월 말 입주를 시작했으며, 입주당시 허허벌판에 편의시설 사각지대에 홀로선 아파트에 입주민은 방방곡곡에서 모여든 외지인들이었다.
지역도 낯설고 이웃간에도 낯선 상태로 만남이었으나, 다음해인 2014년 1월부터 주민이 솔선수범 하여 주민화합의 길을 모색한 결과 작은 마을 도서관 건립을 결심하고 중앙도서관과 기존 마을 작은 도서관을 방문하여 준비 끝에 4월 5일 식목일에 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맑은 누리 도서관”이란 이름으로 도서관을 개관하고 20여명의 주민이 자원봉사자로 시간과 재능을 기부하며 시작했다.
▲선생님이 초등학생들에게 아동 토탈공예를 지도하고 있다
▲평생학습반 성인 들이 우클렐라 악기공부를 하고있다
또한, 9월 19일부터는 평생학습 하반기 프로그램을 시작한 바 있다“며 이와 같은 변화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무보수로 시간과 재능을 기부해온 20여 명의 주민 자원봉사자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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