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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기자 취재) 운암2단지 부녀회, “아나바다”장터 열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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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2.10.15 | 조회수 |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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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취재) 운암2단지 부녀회, “아나바다”장터 열어 운암 2단지 부녀회는 지난 13일 관리사무소 앞 광장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아나바다 장터를 개최했다. 이 날 장터에서는 부녀회 임원 10명이 참석하여 행사를 돕고자 떡볶이, 부침개, 어묵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어린이‘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 장터의 활성화를 통하여 경제적인 자립심과 협동심을 길러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장터에서 참가자들은 준비한 돗자리와 판매할 다양한 물건들을 가지고 나와 저렴한 가격으로 사고 팔았다. 주로 판매된 물건은 애완용 물고기, 장난감, 만화책, 인형, 작아진 옷 등이다.
올해로 2년째인 이 행사는 작년보다 눈에 띄게 활성화 되어 어린이 50여명과 어른들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참석한 김정선(46, 오산시 오산동) 부녀회장은 "아나바다 장터 알뜰 바자회 행사가 주민 간에 화합을 도모하고 어린이들에게 서로 돕고 사는 실제를 보여준 것 같아 매우 보람있다."며 환한 미소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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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김 은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