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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궐리사에서 열린 경기도문화관광해설사협회 회장단 회의 <시민기자 김현학>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06.21 조회수 1217

2018년 경기도문화관광해설사 협회(약칭 경문관) 제2차 회장단 회의가 2018년 6월 18일 오전11시에 오산 궐리사(인성학당)에서 개최되었다.



경기도문화관광해설사협회(회장 김옥석/고양시)는 경기도내 28개 시.군에 소속되어있는 540여명의 해설사들의 권익과 민관협력을 대표하는 협회로서 매 분기마다 경기도내 28개 시.군 회장들이 모여 회의를 통하여 각 안건을 심의하고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내빈소개 인사말씀하고 있는 오산시 관광과 신동진 팀장

경기도 관광과 박금선 주무관

회장단 회의중인 경기도 28개시군을 대표로 참석한 회장들



이번 경문관 회장단 회의에는 경기도 관광과 박금선 주무관과 오산시 관광과 신동진 팀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특히 오산시 관광과 신동진 팀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한 신채호 선생의 말을 인용하며, 역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전달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해설사 선생님들에 대해서 경의를 표한다고 하였다.

또한 오감중에서 특히 듣는 것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하며, 오산시가 운영하고 있는 씨티투어에 대한 안내와 함께 후반기에는 수원 화성 오산을 아우르는 효행탐방 코스를 운행할 계획임을 소개하였다.



오산 궐리사 인성학당에서의 다도체험

오산시문화관광협회 소속 해설사 선생님의 동반해설안내 모습


이번 경문관 회의 주요안건으로는 경기도 암행감사 지적에 관한 건이었는데 해설사 근무시 시간엄수등의 근태관리, 근무복착용, 아이디카드 착용, 해설내용, 불친절, 해설사 역량차이에 대한 문제등이 었다.
이에 대해서 경기도 관관광 박금선 주무관은 열악한 해설사 근무환경개선이 필요하며, 해설사 쉼터를 시군구에 한곳 설치 목표이며,해설안내표지판이 미비함 보강, 안내멘트필요등을 주문하면서 해설사로 봉사활동하면서 뿌듯한 사명감으로 일하는 해설사 선생님들을 격려하고자 한다고 하였다.

경문관회의후 오산시문화관광해설사협회(회장 지은정)가 준비한 점심 식사를 하고 오산 궐리사 인성학당에서 다도체험을 하였으며 이후 오산시문화관광해설사협회 소속 해설사 선생님들의 깊이있고 풍성한 오산 궐리사 동반해설 안내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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