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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상욱 오산시장 민선5기 2년의 성과 (5. 시민의 삶이 쾌적한 ‘Green-City’ 조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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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2.09.23 | 조회수 | 2116 |
곽상욱 오산시장 민선5기 2년의 성과 오산시, 행복 도시를 향한 ‘도전과 희망’은 계속된다 혁신교육과 출산보육을 선도하는 경기남부의 핵심도시로 부각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민선5기 출범과 함께 ‘활기찬 변화, 행복 도시 오산’을 시정 목표로 힘차게 달려온 지 어느덧 전반기 2년이 흘렀다. 2010년 취임 후 곽시장은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 실현 ▶모범적인 보육도시 구현 ▶경쟁력 있는 지역경제 육성 ▶맞춤형 생활복지 실현 ▶쾌적한 Green City 조성 ▶풍요로운 문화공간 조성 ▶소통과 참여의 열린 시정 구현 등 7대 역점시책을 선정 후 540명 공직자와 함께 ‘행복도시오산’ 건설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곽상욱시장 오산호의 민선5기 2년의 주요 성과를 알아보고 ‘젊고 매력적인 도시 오산’으로 화려한 변신을 시도하는 오산시 미래를 진단하여 본다. 1.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를 향한 교두보 마련 2. 오산 시민참여학교, 시 전역이 교육의 현장 3. 오산시,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 만들어가 4. 뷰티산업으로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이뤄 5. 시민의 삶이 쾌적한 ‘Green-City’ 조성 6. 시민 맞춤형 ‘오산행복 복지모델’ 창조 7. 즐거움이 넘치는 생활 속 문화기반 구축 8. 시민과 통하는 세상 ‘열린 오산’ 펼쳐
5. 시민의 삶이 쾌적한 ‘Green-City’ 조성 오산천을 생태하천으로 가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오산의 심장이며 랜드마크인 오산천은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개발로 인한 자정능력 상실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또한 오산천 하류지점은 환경기초 시설 및 공장밀집으로 수질오염과 악취가 발생하여 쾌적한 도시로서의 기능을 되돌릴 정책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시는 오산천을 자연 생태하천으로 복원하여 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친환경 녹색도시 건설에 매진하고 있다.
오산천을 살리기 위해 지역사회 전체가 자구 노력 펼치고 있다. 곽상욱시장 주선으로 지난해 11월 경기남부권 시장·국회의원 초청 오산천 수질개선 설명회를 개최하여 오산천 수질개선 협력지지 서명을 이끌어 냈다.
지난해 12월에는 생태하천추진팀(11명)전담부서를 신설했고 민·관·기업체가 참여한 ‘오산천살리기 지역협의회’도 창립됐다.
오산시에서 계획하는 오산천 장기발전 계획을 보면 2014년도까지 시 예산 575억원을 투입하여 4구간으로 수질 및 생태를 복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악취 없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제1,2하수처리장 증설 및 음식물 자원화시설 개선과 더불어 환경시민감사단인 ‘악취모니터요원’ 33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민 자연휴식 및 체험 공간 조성에 힘써 맑음터공원 전망타워내 에코리움 생태교육장을 지난해 5월 개관했고 오산천 자전거도로 5.6km를 분리개설 했다.
앞으로 자전거도로 30km 조성 및 이용시설 정비·확충과 더불어 1만㎡ 규모의 연꽃단지와 억새 군락지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안락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어 나간 결과 오산시는 지난해 11월 환경부 자연환경대상(세교지구) 공모전 최우수상과 함께 지난 4월에는 소방방재청 지역 안전도 진단평가 ‘최고안전도시’로 선정됐다.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OSTV http://www.ostv.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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