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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립미술관 뻔뻔(fun;fun)한 예술장터 <시민기자 권은용>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05.23 조회수 1238

오산시립미술관은 5 19일 토요일 12시 뒷마당에 뻔뻔(fun;fun)한 예술장터를 개장했다.


지난달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판매자를 모집했는데 뻔뻔 예술장터는 뻔하지 않은 fun한 아트 마켓의 의미를 담고 있다. 각 분야의 예술 체험과 아트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자리로 볼거리 먹을거리도 마련되었다.


주말에 관람객이 지역미술관에서 즐기고 예술작가들의 활동역량을 넓혀줄 수 있으며 공방을 홍보하는 예술장터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한다.


체험 프로그램과 핸드메이드 두 분야로 나누워 50여팀의 셀러를 신청 받아 예술장터를 준비해 왔다. 작가의 작품이 그려진 컵받침과 거울, 파우치, 나무로 만든 도마, 스카프, 가방 등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색감, 아기자기한 다양한 상품들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훌쩍 흘렀다.

셀러들은 작업실에서 판매할 상품을 만드는데 기획하고 정성과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였다.



비가 온 뒤라 맑은 하늘과 쾌청한 날씨에 가족, 연인 등 많은 시민들이 장터를 찾아 공연도 보고 무료로 제공하는 솜사탕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간대별로 공연도 진행되었는데 인기 많았던 클라운 버슬쇼, 아프리카 미술전 민속공연이 있었다. 마린보이의 나홀로 서커스는 장터 마당을 웃음소리로 가득 채웠으며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도 많은 박수를 받았다.


예술장터에 참여한 한 단체의 판매자는 예술장터에 내 놓을 아트상품을 준비하며 힘들었지만 새로운 경험이었고 그동안 회원들 각자 하는 일이 있어 모두 모이기 쉽지 않았는데 공동체로서 끈끈한 정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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