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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립미술관 뻔뻔(fun;fun)한 예술장터 <시민기자 권은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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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05.23 | 조회수 | 1237 |
![]() 지난달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판매자를 모집했는데 뻔뻔 예술장터는 뻔하지 않은 fun한 아트 마켓의 의미를 담고 있다. 각 분야의 예술 체험과 아트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자리로 볼거리 먹을거리도 마련되었다. ![]() 주말에 관람객이 지역미술관에서 즐기고 예술작가들의 활동역량을 넓혀줄 수 있으며 공방을 홍보하는 예술장터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한다. ![]() 체험 프로그램과 핸드메이드 두 분야로 나누워 50여팀의 셀러를 신청 받아 예술장터를 준비해 왔다. 작가의 작품이 그려진 컵받침과 거울, 파우치, 나무로 만든 도마, 스카프, 가방 등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색감, 아기자기한 다양한 상품들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훌쩍 흘렀다. 셀러들은 작업실에서 판매할 상품을 만드는데 기획하고 정성과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였다. ![]() ![]() ![]() 비가 온 뒤라 맑은 하늘과 쾌청한 날씨에 가족, 연인 등 많은 시민들이 장터를 찾아 공연도 보고 무료로 제공하는 솜사탕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시간대별로 공연도 진행되었는데 인기 많았던 클라운 버슬쇼, 아프리카 미술전 민속공연이 있었다. 마린보이의 나홀로 서커스는 장터 마당을 웃음소리로 가득 채웠으며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도 많은 박수를 받았다. ![]() 예술장터에 참여한 한 단체의 판매자는 “예술장터에 내 놓을 아트상품을 준비하며 힘들었지만 새로운 경험이었고 그동안 회원들 각자 하는 일이 있어 모두 모이기 쉽지 않았는데 공동체로서 끈끈한 정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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