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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와 하하호호 꿈두레 아버지학교 2월 이야기<시민기자 김유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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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02.24 | 조회수 | 1490 |
꿈두레 아버지학교는 주말 오전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교육적이고 흥미로운 오감체험 문화활동을 함으로써 아버지와 자녀간의 행복한 소통과 친밀함을 증가시키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또, 도서관에서 독서 외에 다양한 문화체험/예술활동을 하며 추억을 쌓는 계기도 된답니다.
꿈두레도서관의 아버지학교는 아버지에게 일방적인 강의나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와 함께 참가하여 "아버지-아이의 추억 만들기"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차별성이 있지요. 이번 2월에는 아버지들이 더 더 좋아할 것 같은 레고 로봇 체육대회 프로그램이어서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레고 마인드스톰 ev3를 가지고 레고 로봇을 조립하고 로봇으로 체육대회를 하는 내용이었는데요. 상자 안에 브릭, 모터, 센서 등이 들어있어서 17종의 로봇을 만들 수 있다고 해요. 로봇을 조립한 후 태블릿용 프로그래머 앱을 다운 받아서 로봇을 조종할 수 있었는데, 아이들이 직접 조종해볼 수 있어서 흥미가 급상승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전병재/ 전민혁(9세) 부자(사진 속)는 레고 로봇 프로그램이라서 반갑게 참여를 했다고 하였습니다. 레고 테크닉은 본 적이 있지만, 오늘 본 것과 같은 로봇은 처음입니다." 아이와 함께 조립하고 완성한 로봇을 들려서 이리저리 사진을 찍어주는 아버지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자, 다 완성했으면 직접 조종해 보세요. 조금 뒤 무대로 나와서 볼링공을 맞춰서 핀을 넘겨보겠습니다."
볼링핀을 넘어뜨리는 건 시작에 불과했지요. 두 편으로 나누어서 상대편의 진영으로 공을 몰아서 보내는 경기에서는 같은 팀끼리 응원하고 조언하며 즐거워하였습니다.
뒤이어 레고 로봇으로 이어달리기를 했습니다. "이겨라. 이겨라!"하며 목이 터져라 로봇과 조종하는 친구를 응원하는 것을 보니 참 귀여웠어요.
꿈두레 아버지학교는 12월까지 이어집니다. 4월부터 8월까지는 체육대회, 북아트, 목공학교, 전래놀이, 드론 만들어 날리기가, 모든 프로그램이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진행되니 기억하시고 신청하시길 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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