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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13단지 뒷동산 산책로 탐방. 소소한 즐거움
작성자 OSTV 작성일 2015.06.01 조회수 1438
5월 마지막 주말

뜨거운 태양을 피해 산책을 하고자 세교 13단지 뒷 산길을 올랐다.

세교에는 이렇게 단지마다 자그만한 뒷산이 연결되어 있어서 산책하기에 그만이다.

아파트 뒤로 이렇게 나무가 그늘을 만드는 시원한 숲이 있다는건 참 복많은 해택중 하나인듯 하다.

[초입에 들어서자마자 반기는 반가운 산딸기]

어린 시절 길가에 널린게 산딸기였는데 요즘은 집중해서 찾아봐야만 만날수 있는 녀석. 초입부터 반갑다.

[야트막한 산책길을 안내해줄 불빛과 안전을 기원하는 돌무덤]

[도심속 자연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 숨쉬는 곳]


그렇게 작은 산책길을 지나 오다보니 어느덧 우미아파트 뒷편에 도착

그동안 앞길로만 다녀서 보지 못했던 예쁜 벽화와 텃밭을 만날수 있었다.

[어디로 가야할지 다음행선지를 알려주는 이정표]

[청량한 산길 다음에 만난 형형색색 벽화]

[벽화뒤로 새생명을 키우고 있던 텃밭]

그렇게 익숙하지만 낯선 풍경을 만나고 이정표에서 만난 문헌공원으로 향했다.

[문헌공원 가는길 만난 수청동 유적]

[문헌서원 영정각]

오산에 살면서도 알지 못했던 문헌서원. 이렇게 작은 산길 탐방중 새롭게 만나는 동네가 참 좋다.

[문헌서원 영정각]

문헌서원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에 있는 서원. 고려시대 문신, 유학자 최충(崔沖, 984~1068년)과 그의 아들인 최유선(崔惟善), 최유길(崔惟吉)의 영정을 봉안하고 있다.

본래 1550년(명종 5) 황해도 해주에 처음 건립되었으며 이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1945년까지 보존되어 왔다. 이후 남북이 분단되어 해주 최씨 종중에서 오산에 다시 건립하였다. 서원 규모는 부지 12,213㎡, 영정각 89.1㎡, 서원 330㎡이다. 경내에는 영정각과 강당을 겸한 2층 건물이 있는데, 영정각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구조로서 청기와를 얹은 팔각지붕의 건물이며 1991년 건립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문헌서원 [文憲書院]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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