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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소방서, 제55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시민기자 박화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11.16 조회수 1788

- 시민의 생명과 재산 119가 지킨다 -


오산소방서(서장 최영균)는 이달 9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가족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5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을 오산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소방의 날은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하여 1963년부터 제정한 기념일이며, 11월 9일은 119를 의미하는 날이기도 하다.


▲ 청학동 55-6의 오산소방서에서 소방차가 출동 준비 중이다.


오산소방서는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산하 기구로 청학로 55-6에 본부를 두고, 원동 119 안전센터, 운암로 119 구조대, 청학로 119 재난예방과가 있다. 오산시뿐만 아니라 인근 평택, 화성 지역의 화재 진압 출동과 구조, 구급 출동을 하며 소방공무원 120여 명, 의용소방대원 110여 명이 24시간 헌신하고 있다.

2017년 11월 현재 121건의 화재 출동과 2,700여 건의 구조 출동, 9,500여 건의 구급 출동이 있었다.



▲ 최영균 오산소방서장이 대통령 기념사를 대독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대통령의 기념사가 전달되어 최영균 서장이 대독하였다. 지난 11월 3일 열렸던 소방의 날 중앙행사에서는 역대 대통령 중 처음으로 대통령께서 직접 참석하여 소방공무원에 대한 국가직 전환을 비롯한 현장인력 확충 등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약속을 재확인한 바 있다.

지금의 소방은 대국민적 관심과 사랑에 힘 입어 그 역할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



▲ 유공자들이 표창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그동안 화재 출동에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45명에게 행정안전부 장관, 소방청장, 경기도지사, 오산시장, 국회의원, 소방서장 표창이 수여 됐다.


▲ 불조심 공모전에 입상한 학생이 표창을 받고 있다. 우로부터 김민수, 유리아, 김지원 학생


또한, 불조심 공모전에 입상한 김지원(문시중) 등 3명의 학생도 표창을 받았다.



오산소방서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져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계절인만큼 시민들의 특별한 화재 예방 대책과 보존하고 있는 화재 예방 시설에 대한 점검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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