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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30일까지 새주소 확정을 위한 예비안내 실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0.11.15 조회수 2109
 

지번주소 100년 역사속으로....

오산시, 30일까지 새주소 확정을 위한 예비안내 실시


오산시는 현재 지번체계가 2012년부터 도로명주소로 전환됨에 따라 도로명주소 일제고지에 앞서 시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3주간 통장이 건물 점유자를 직접 방문하여 새주소(도로명주소)예비안내를 실시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이번 예비안내는 그동안 사용해온 지번주소가 아닌 건물 중심으로 만들어진 도로명주소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문제점 등을 사전에 파악하여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오산시는 예비고지에 앞서 동별 순회교육을 통장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구성 및 적용시기, 예비고지 안내방법 등에 관해 교육을 했다

통장들은 도로명주소를 부여 할 건물의 점유자를 직접 방문하여 새주소의 필요성과 사용 시기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마치고 도로명주소 확인과 주민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도로명주소는 100여년간 지속돼 온 지번주소 체계 문제점을 해소하고 21세기 물류․정보화시대에 맞는 선진국형 주소체계로 도로에는 도로명을, 건물에는 건물번호를 부여하는 주소체계로 길 찾기가 편리해지고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진다


조태희 민원토지과장은 “내년에는 지번주소와 새주소를 병행해 사용하지만 2012년부터는 새주소만 사용 하게 됨에 따라 주민들이  새주소를 이용하는 데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예비안내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명주소 인터넷 검색창에 “새주소”로 검색하거나 새주소 홈폐이지(http://www.juso.go.kr)에 접속하면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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