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아동친화도시 오산을 위한 숲 체험놀이 교육<시민기자 박남원>; | |||||
|---|---|---|---|---|---|
|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05.20 | 조회수 | 2455 |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매 월 다양한 보육관련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 다양한 체험과 재미난 놀이로 인기를 끌고있는 숲체험 활동 교수법이 진행돼 다녀왔는데요.
고인돌 공원에서 진행된 숲체험 활동 교수법은 시작부터 관심과 호기심이 가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준비된 재료를 보며 참여하신 선생님들 모두가 호기심 가득한 기대의 눈빛으로 진행을 기다렸습니다.
헤이리슈필슐레 어린이집 원장님(강사)께서 오산의 특명을 받고 새벽부터 고인돌공원으로 한걸음에 달려와 주셨습니다. 첫 수업을 열며 밝게 인사해 주시는 강사님의 미소가 편안하게 다가왔습니다.
첫번째 교수법으로 하얀 캠퍼스 위에 테이프로 나무모양을 그려 붙이고 물감으로 알록달록 예쁘게 색칠 후 테이핑 한 나무를 바로 떼어 잘 말리는 작업이였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나무위에 진열하니 멋진 작품이 되었네요.
<나무모양 테이핑 작업하여 물감 색칠 중>
<완성된 작품 나무위에 걸어 또 하나의 예술품으로 탄생>
두번째 작품은 숲체험 활동시 아이들에게 샘플로 보여주며 수업에 활용할 북아트 인데요. 두꺼운 종이로 계단접기를 하여 앞, 뒤를 정하여 앞면에 예쁘게 말린 자연물을 오공본드로 붙여 투명한 한지로 덮어주면 다양한 재료를 붙여 활용할 수 있는 나만의 북아트가 완성됩니다.
<자연물을 이용한 북아트 완성 작품>
<작업에 심취하신 보육교사들>
<나뭇잎을 눌러 석고 뜬 모양>
<찰흙으로 만든 매미>
<찰흙으로 만든 그릇>
자연물 꽂은 동그란 찰흙을 다트 던지듯이 벽에 던지는 놀이(큰 나무기둥을 활용하면 좋다)
<이곳저곳 여러가지 식물을 찾아 바쁜 선생님들>
<모둠별 정원만들기>
<완성 정원을 보며 각자 무엇을 했는지 어떤것을 만들었는지 설명의 시간>
남은 재료를 이용해 협동작품을 만들었어요
끈 중간에 방울을 클립에 끼워 대롱대롱 달아 놓습니다.
선생님이 잠자는 늑대 역할을 하고 아이들은 모둠별로 살금살금 거미줄을 건너가 잠자는 늑대 모르게 먹이를 훔쳐가는 놀이입니다. 이때 방울을 건드리면 딸랑딸랑 소리에 늑대가 잠에서 깨어 "누가 내 단잠을 깨우는거야~" 하며 소리를 지릅니다. 그럴때 아이들은 자기 위치에서 조용히 앉아 늑대가 다시 잠자기를 기다리면 되는거지요 ㅎㅎㅎ 요즘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는 숲체험이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는데요. 그에 맞혀 준비하고자 참석했던 숲체험 활동 교수법은 배우는 내내 재밌고 즐거웠어요. 2016 아동친화도시 오산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하는 오산시의 중심에 보육교사 선생님이 계십니다.
|
|||||
| 첨부 |
|
||||
| 다음글 | 학교에서 건전한 소비를 배워요<시민기자 김향래>; |
|---|---|
| 이전글 | 오산시 찾아가는 도시농업 공동체 텃밭 지원<시민기자 김연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