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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3회 오산 사진작가협회 사진전<시민기자 박유진>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12.07 조회수 1515

2017 제3회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오산지부 회원 사진전이 문화공장오산에서 11월 23일부터 12월 3일까지 있었다. 

세 번째 전시회 주제는 '인물'이다. 인물 사진은 사진가라면 어느 누구나 촬영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천진난만한 아이들 표정부터 연륜이 묻어나는 어르신들 사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인물 표정에 담긴 의미들을 한 장의 컷에 담아낸다. 사진가가 원하는 한 컷을 담아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순간을 포착하여 마음을 담는 사진사. 문화공장오산 전시장 4층에는 작가들의 열정이 담긴 귀한 작품들이 여러 점 전시되었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오산지부는 초대 지부장으로 유진홍 씨가 취임하였다. 오산에 거주하는 사진 동호인들을 중심으로 2015년 4월에 창립되었다. 현재 오산지부에는 20여 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하는데 전국 공모전에서 뛰어난 수상 실적을 가지고 있는 회원들이다. 오산시 봄누리 축제, 오산천 두바퀴 축제, 독산성 문화제 등 행사 사진을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해왔다. 올해 독산성 문화제에서도 오산 시민들에게 가족사진을 무료로 촬영하고 인화까지 해주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특별히 제8회 오산 독산성 문화제를 맞이해 실시한 오산 독산성 및 전국 산성 공모전은 성황리에 마치기도 하였다. 문화공장오산 전시장에는 공모전에 출품하여 수상한 작품들을 다시 전시하였다.


▲ 제11회 오산예술제 일환으로 개최되었던 '제3회 오산사진작가 협회 정기전'에서는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이 주목하고 머물렀던 장면을 관람할 수 있었다.


▲ 설렘 가득한 봄과 신록이 우거진 여름을 보낸 뒤 짧게만 느껴진 가을 날, 가을 예찬에 나섰다. 파란 하늘과 솜털을 흩뿌려 놓은 듯한 구름 사이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날을 노래한다. 오산지부 홍병희 사진작가의 작품 앞에서 느껴진 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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