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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행복과 희망을 꿈꾸는 양산초등학교 행복 대토론회<시민기자 정덕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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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11.21 | 조회수 | 1479 |
오산 양산초등학교는 2016년 11월 16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민주적이고 평화로운 학생 중심 학교문화를 구현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양산초등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사와 학부모가 한자리에 모여 2016년 양산교육가족 행복 대토론회를 실시했다.
양산교육가족 행복 대토론회는 1년 동안의 교육과정을 돌아보고 토론회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내용들을 2017년도에 반영하여 발전되고 희망적인 교육을 위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1부에는 교사와 학부모가 학년별 교실에 모여 교육과정 중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그래프로 만들어 생각을 나누고 수렴하여 내용을 정리하였고 2부에서는 정리한 내용을 시청각실에 모여 발표하며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 발표에 앞서 5학년 학생들의 신명 나는 난타공연이 있었다. 난타공연의 리듬감 있는 퍼포먼스로 대토론회가 빛이 났다.
공통된 내용으로는 '꿈꾸는 솔방울'책의 인성 꽃과 독서활동이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을 돕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독서능력을 신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오산혁신교육지구의 특화산업인 오산시민학교가 거리상 가깝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프로그램이 알차기 때문에 좋았다. 하지만 경쟁률이 치열하여 교사가 일찍 출근해서 대기하고 신청을 해도 당첨될 확률이 적어서 아쉽다. 체육대회를 부모와 함께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 여건이 충족되지 않아 아쉽다는 의견이 나왔다.
그 밖에 체험학습, 책 읽어주는 어머니, 솔빛 축제, 과학의 날 행사. 문화예술공연 등의 내용이 있었다.
양산초등학교 최양석 교장은 "행복한 학교에서 아이들의 행복이 자란다. 무한 경쟁시대의 남보다 잘하려는 경쟁보다는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주고 배움과 가르침이 행복한 학교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하며 '귤화위지'의 한자성어를 빗대어 아이들도 주위 환경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환경과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양산초등학교 행복 대토론회를 통해 창의 인성교육의 꽃을 피우는 밑거름이 되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희망적인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행복의 양산초등학교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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