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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동 미니Mini 직거래 장터의 이모저모
작성자 OSTV 작성일 2015.10.30 조회수 1049

어제 28일(수)은 세마동 미니 직거래장터 1회 행사를 개최 했어요.

걱정반 기대반으로 시작 했는데 지역의 통장님과 주민들의 참여로 활기찬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 일단 판매하시는 분들이 지역의 통장님과 새마을 부녀회원님들 이시니 신뢰가 가죠.

모든 생산품이 직접 재배하신 농산물이다 보니 좋은 물건은 너도나도 알아보시더라구요~^^

 

 

일부 품목에는 강원도 약도라지, 더덕으로 고향에서 캐 온 물건과 밀양 단감도 있었습니다.

저도 약도라지가 어찌나 실하고 좋아보이던지 5키로나 구입했어요.

그럼 지금부터 품질 좋은 농산물 구경해 보실래요~

 

 

2015 대한민국 우수마을 기업이자 경기도 선정 여성기업 대상을 받은 잔다리 마을 기업에서는

유기농 밀가루에 콩을 넣어 반죽해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만든 월빙 도넛!! 을 판매하였어요.

당일 아침 만들어 열기가 식지않은 신선한 블루베리 잼 과 하루한줌 콩, 두유, 전두부는 여전히 인기 폭발이었죠.

 

 

양산동 콩박사네 순두부는 당일 아침 만들어 따끈하고 가격도 저렴하여 인기가 좋았답니다.

된장, 간장은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만들어 3년을 숙성시킨 최상품으로 잔다리마을기업으로 납품하는 콩으로도 우수품질을 자랑합니다.

 

 

 

새마을 부녀회원님이 직접 키우신 배추, 무는 보신는 것처럼 속이 꽉차고 크기도 크며 열무가 싱싱합니다.

 

 

강원도 더덕과 약도라지 - 상품이 좋아 일찌감치 품절 되엇어요

 

 

표고버섯은 수분을 머금은 채 갓 따온 진한 버섯향이 일품이었죠.

500g 2,000원, 1kg 10,000원, 2kg 20,000원 판매로 표고버섯의 인기도 좋았답니다.

 

 

세마동 주민자치에서 직접 심고 얼마전에 수확한 호박고구마는 크기도 다양하고 품질이야 뭐~ 두말하면 잔소리죠.

 

 

양산동 늘푸른오스카빌 부녀회총무님의 밀양 단감 - 농약을 남들 두번 칠때 한번 쳐 모양은 자연스럽지만 당도 높고 품질 굿!

 

미니장터 판매는 95% 이상으로 완판에 가까울 만큼 인기 폭발이였어요.

좋은물건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수 있으니 당연한 결과라 볼 수 있죠~

 

또한 판매금의 10%를 동 복지기금으로 적립하여 어려운 이웃을위해 쓰여지니 일석삼조의 창출이라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동복지기금 마련에 도움을 주신 분들을 기억하고 향후 올바른 기금 문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부자 현판도 제작을 하여 주민센터에 부착하였습니다.

 

 

 

▲ 보시는바와 같이 제1회 세마동 미니MiNi 직거래장터는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준비와 참여로 애쓰신 분들 노고가 많으셨겠죠? 좋은마음 한 뜻으로 함께 동참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세마동 미니 직거래 장터는 향후에도 추진 할 계획입니다. 좋은 물건 구입을 원하신다면 다음기회를 꼭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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