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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두레도서관에서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과 함께 한 과학놀이마당<시민기자 손선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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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05.15 | 조회수 | 1447 |
다양한 문화서비스와 체험학습을 제공하며 끊임없는 관심을 받고 있는 꿈두레도서관에서 지난달 22일 ‘신나는 과학놀이마당’이 열렸다.
▲ 꿈두레도서관에서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과 함께 한 과학놀이 한마당이 진행되었다. 삼성종합기술원의 10년 이상의 전통 사회공헌 아이템인 과학놀이 한마당은 작년에 이어 2회째 이곳에서 실시하고 있다. 지역아동과 함께 2016년부터 오산, 평택, 화성에서 활동하고 있는 삼성전자 동호회 다국적 문화 동아리인 [Happy to Fun] 소속 임직원들이 자녀들과 함께 오산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과학놀이 한마당 봉사활동을 추진 한 것이다.
▲ 과학체험에 집중하고 있는 어린이들 오산지역 다문화 가정의어린이 60여 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꿈두레도서관 문화강좌실 1, 2에서 투석기, 윈드 카, 삐에로 묘기, 전자석 낚시 네가지 테마로 진행되었다. 오후에 진행된 과학행사는 진동로봇 만들기 수업으로 아이들의 진동로봇의 원리를 이해하고 로봇을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가졌으며 진동로봇 경진대회를 개최해 직접 만든 진동로봇으로 달리기를 해서 빨리 달린 진동로봇을 만든 어린이에게 시상도 실시했다.
▲ 진동로봇 경진대회 모습 삼성종합기술원 봉사단 관계자는 “더 뜨거워진 호응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더 좋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모든 행사는 삼성종합기술원의 재능기부와 삼성의 기부금을 통해 이루어졌고, 꿈두레도서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로 오산의 다문화 가정의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뜻깊은 행사로 자리잡았다.
▲ 삼성종합기술원 [Happy to Fun] 임직원들과 오산시 지역아동센타 어린이들 이 동호회는 2014년 하반기부터 삼성종합기술원에서 한국인을 포함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임직원들과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탐구활동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과학놀이한마당은 내년에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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