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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원동초등학교의 2018 드림 페스티벌 "직업 체험의 날" <시민기자 박유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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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06.14 | 조회수 | 1114 |
원동초등학교에서는 지난 5월 30일 "직업 체험의 날"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학부모들의 자원봉사와 재능 기부로 이뤄진 직업 체험은 5학년과 6학년을 대상이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은 '국제구호 전문가, 가죽공예가, 퀼트공예가, 미술심리상담사, 특수 분장사, 소방공무원, 제과 제빵사, 철학강사, 간호사,네일아트스트, 국악인, 음악치료사, 스포츠아나운서 등이었다. ![]() 현장에서 근무하며 경험하는 것들을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간호사로서의 직업이 어떠한 것인지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 다양한 음악 도구들을 활용하여 학생들과 함께 웃음을 만들었던 시간이다. 음악으로 함께 소통하고 놀이활동을 통해 서로가 함박웃음을 지었다. 마라카스로 게임을 하며 음악으로 하나가 되었다. ![]() ![]() 학부모가 준비해온 재료들을 가지고서 아이들은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이었다. 우리가 흔히 제과점에서 구매하여 먹게 되는 케이크가 어떠한 과정으로 만들어 지는지, 제빵사는 어떤 직업인지 학생들이 체험으로 익힐 수 있었다. 장식을 하고 상자에 넣어 각자 집으로 가져가게 된다. ![]() ![]() "연희"공연을 하는 전문직업인 학부모님과 함께 '버나놀이'를 하는 모습이다. 버나는 30~35센티미터되는 쳇바퀴로 양쪽에 헝겊을 여러 겹 덧바르고 가운데 가죽을 둥글게 오려붙인 것이다. 버나놀이는 버나늘 돌리므로 놀이 자체를 가리키는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 전문예인들이 어떠한 공연을 하고 어떤 직업군인지 학생들은 또 배우게 되었다. ![]() ![]() 퀼트가 무엇인지 먼저 설명을 듣는다. 바느질로 작품이 완성되는 시간이다. 퀼트를 하는 학생 손이 야무져보였다. ![]() ▶ 네일아티스트 ![]()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특부분장 직업체험이다. 라텍스를 활용하여 특수 분장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그 과정을 배웠다. 특수분장사가 어느 곳에서 일을 하게 되는지 학생들은 몸소 체험하며 듣는 시간이었다. ![]() ▶ 가죽공예가 ![]() 학생들에게 국제 구호단체에 대해 소개했던 학부모이다. 탄자니아에 거주하면 현지 전문가 파견 및 출장통역을 하였던 학부모이다. 학생들에게 있어서 다소 생소한 직업군의 역할과 산업의 근대화와 경제 개발이 뒤지고 있는 있는 나라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학생들과 함께 나누었다. 원동초 교장 임경혜 선생님은 학부모님들의 자원봉사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군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앞으로 진로를 선택하고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짧은 시간 동안이지만 체험하며 알게되는 것이 학생들에게는 또 기억에 남아 진로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짧은 소감을 말씀하셨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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