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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도내 첫 시 전역 유비쿼터스 도시 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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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0.04.13 | 조회수 | 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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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도내 첫 시 전역 유비쿼터스 도시 된다 -국토부에 ‘2015년 유비쿼터스도시계획(안)’ 승인 신청- 경기도 오산시가 도내 처음으로 시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유비쿼터스(U-City)도시’가 될 전망이다. 오산시는 2015년까지 시 전역(42.76km²)을 대상으로 무선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용의 ‘유비쿼터스도시계획(안)’을 국토해양부에 이달 승인신청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제까지 성남시가 이 같은 계획을 밝힌 바 있지만 국토부 승인신청은 오산시가 도내 처음이다. 계획안에 따르면 유비쿼터스가 도입되면 각 가정을 포함, 시내 전역에서 컴퓨터나 TV(수신기 설치), 휴대전화를 이용해 대중교통이나 행정정보, 건강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분야는 교통, 안전, 환경, 시설물 관리, 행정, 복지, 문화 등 총 7개 분야 25개에 달한다. 시는 우선 세교1ㆍ2ㆍ3지구 등 신도시를 중심으로 유비쿼터스 서비스 기반을 구축한 뒤 이를 오산역을 둘러싼 구시가지까지 최단시간 내 확장해 U-City 서비스 기반 구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정보를 취합해 각 가정에 제공하는 두뇌 역할을 할 ‘도시통합운영센터’는 세교지구에 들어선다. 시는 불법주정차 단속 상황실이나 방범상황실 등 기존 상황실 인력과 시설을 활용하면 도시통합운영센터에 들어가는 인력과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산은 다른 지자체에 비해 면적이 좁기 때문에 구시가지까지 포함해 전역을 U-City로 건설할 수 있다”면서 “저비용 고효율로 U-City를 완성해 정보 흐름에 막힘이 없는 선진도시로 탈바꿈 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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